밑에 반지제왕 보고 한 번 나라면 어떻게 할까 써봄

1. 언락 주문을 쓴다.
보통 문의 경우(열쇠식 자물쇠,빗장등)은 스펠슬롯이 날아가긴 하지만 아무 문제없이 열린다.
하지만 마법적 자물쇠의 경우 실패할 수도 있다.
참고로 dnd 5e엔 언락 주문이 없다. 뭐냐 아케인락만 있네

2. 돚거가 락피킹을 한다
만약 툴에 숙련까지 했다면 엔간해선 넘어가준다. 돚거가 하고싶어서 찍은 걸테니까.
이왕 이 정도면 보물상자도 락을 걸어주는 편이 더 좋다.

3. 전사가 힘으로 부순다.
실패하면 데미지를 입거나 큰 소리를 내는 식으로. 성공해도 문이 부서진걸 나중에 써먹는다. 순찰하다 발견한다던가. 사실 별 다른 리소스 소비가 없기에 패널티를 주는게 옳은 거 같긴 함.

4. 좀 더 비싼 비용을 치르고 넘어간다.
이를테면 가스 폼+거스트 오브 윈드로 문 밑 틈이나 문에 난 창살을 넘어서 탈출한다던가...
GM이 예상한 리소스 소비보다 높다면 거의 다 OK를 내려준다. 그럴듯 한게 있다면 추가 이득도 줘보려 함.

5. NPC를 이용한다.
간수를 부른다던가, 열쇠 수리공을 부른다던가(민가잠입)

6. 꾀를 부린다.
톱으로 경첩만 부수는 경우. 그 외에도 이득충의 발상은 매우 참신해서 이것저것 있다.
3번이랑 비슷하게 처리해주려 하면 패널티 갖고 지랄을 하니 확실히 잘라 말해야한다.

뭐 다른 처리법 더 있으면 너넨 어케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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