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볍고 동화적이고 로그 둘이서 영혼의 빽도 하는게 아니라 정규 파티가 용가리하고 영혼의 맞다이까는 내용이잖아. 덤으로 요정도 좀 덜나옴.

레인저를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