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지하의 숨겨진 아티팩트를 회수하는 이야기.
플레이어는 아티팩트 회수로 모집된 모험가. 레벨 3 시작.

1차 던전은 지하 5층까지 하수구풍. 등장 몹은 슬라임, 코볼트 떼, 쥐.

2차 던전 모름

3차 던전 어비스 느낌?

각 사이엔 중간보스 느낌의 좀 버거운 적 내놓고 싶음.
CR+1~2정도로.

마지막 보스는 비홀더나 용이나 리치로 해보고 싶다.

이번엔 잘 안 쓰는 룰을 깐깐하게 체크해볼 생각.
무게라던가 불침번이라던가. 식량과 횃불 잔존량도 체크할거임.

잠 안 자면 나오는 패널티가 있는지 찾아봐야 함.
식량이 1일치가 3식 구성인지(그럼 하루 세끼 먹을 시간 필요)

근데 보급하려면 다시 1층까지 올라와야하는데 중간 보급을 어케 설정해야할지 고민중. 특히 돈을 쓸 곳이 없으니까. 중간에 마을 넣으면 이상하지 않을까?
차라리 매직아이템중 텔레포트 서클같은게 있는지 찾아봐야할지도.

야영 관련은 패파 킹메이커를 찾아볼까도 고민중.

다이나믹 라이트가 있음 좋은데 무료유저라 전장의 안개를 어케 할까 고민 중.

함정도 넣고싶은데 빈도나 악랄한 정도, 데미지(리소스 소비량)도 확인해야함

고블린 슬레이어, 픽셀 던전, 돌죽, 던전밥, 다키스트 던전의 영향을 받아 작성됨...



한 2월 말쯤 열어서 5~6세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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