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깔때 이거 밸런스 똥망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이 뭔데? 나 마스터링할때 솔직히 룰에 있는데로 안하고 PC들이 좀 불리하면 후하게 판정하고 그러는데 그런거 없이 굴리는게 밸런스 좋은 룰인가?
댓글 7
혼자 다 쳐죽이는 오버파워 캐릭터가 간단히 나오거나,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고 너무 약한 클래스가 있다거나, 그냥 룰북에 적힌대로 하는대도 파티 내 비중이 심각하게 차이가 난다거나 하지 않는 룰.
셸먼(ds62hg)2019-01-16 11:55
3.x처럼 드루이드가 동물 변신해서 주문도 막 갈기고 그런거 말하는거 아냐?
컬티스트(will970096)2019-01-16 11:57
주로 파티 내에서 PC끼리 비교했을 때의 밸런스를 말함. 네가 말하는것도 규칙에서 맞춰주면 참 좋겠지만 인카운터 짤 때부터 마스터가 조절 할 수 있는 부분이 크지.
익명(211.46)2019-01-16 11:58
소설에서 재미의 기준이 뭐냐 만큼 사람만큼 천차만별의 대답이 나올듯. 나는 역할군끼리 실질적인 상위호환/하위호환이 나오느냐로 보는 편임. - dc App
익명(175.223)2019-01-16 11:58
플레이어간 밸런스: 창의성이 부족한 플레이어도 자극받아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말빨이 부족해도 불이익이 없는 요소 등
캐릭터간 밸런스: 혼자서 다 해처먹는지, 아니면 약점이 명확해서 도움이 필요한지 등... 대체로 이거 위주로 말하는 편.
마스터링 밸런스: 그런 룰링은 좋은 것이지만, 그게 노골적이면 일부러 져주는 내기골프같이 되면 흥미가 떨어질수밖에. 사전 테스트없이 어느정도 난이도가 맞게끔 가이드라인이 있느냐.
마우스빌런(27.115)2019-01-16 11:59
내기준에선 얘만있으면 다른 파티원 필요없음. 반대로 완벽한 하위호환이라 얘 필요 없음. 두가지가 젤 문제.
혼자 다 쳐죽이는 오버파워 캐릭터가 간단히 나오거나,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고 너무 약한 클래스가 있다거나, 그냥 룰북에 적힌대로 하는대도 파티 내 비중이 심각하게 차이가 난다거나 하지 않는 룰.
3.x처럼 드루이드가 동물 변신해서 주문도 막 갈기고 그런거 말하는거 아냐?
주로 파티 내에서 PC끼리 비교했을 때의 밸런스를 말함. 네가 말하는것도 규칙에서 맞춰주면 참 좋겠지만 인카운터 짤 때부터 마스터가 조절 할 수 있는 부분이 크지.
소설에서 재미의 기준이 뭐냐 만큼 사람만큼 천차만별의 대답이 나올듯. 나는 역할군끼리 실질적인 상위호환/하위호환이 나오느냐로 보는 편임. - dc App
플레이어간 밸런스: 창의성이 부족한 플레이어도 자극받아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말빨이 부족해도 불이익이 없는 요소 등 캐릭터간 밸런스: 혼자서 다 해처먹는지, 아니면 약점이 명확해서 도움이 필요한지 등... 대체로 이거 위주로 말하는 편. 마스터링 밸런스: 그런 룰링은 좋은 것이지만, 그게 노골적이면 일부러 져주는 내기골프같이 되면 흥미가 떨어질수밖에. 사전 테스트없이 어느정도 난이도가 맞게끔 가이드라인이 있느냐.
내기준에선 얘만있으면 다른 파티원 필요없음. 반대로 완벽한 하위호환이라 얘 필요 없음. 두가지가 젤 문제.
모든 플레이어가 주인공임. 그게 안지켜지는 룰은 밸런스가 나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