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실친들이랑만 플을 돌렸거든?


그리고 그 중 한 놈은 마스터인 내가 열심히 어그로 안 끌어주면 금세 딴짓하는 새끼기도 하고 해서


대부분의 플이 반쯤 약빤 플레이였음


그나마도 그 새끼가 툭하면 일 생겼다고 약속 파토내서 걍 5회차 내에 설렁설렁 완결내 버렸고


걔가 못 나오는 게 불가항력인 건 아는데 플할 때 태도도 안 좋고 이래저래 현탐 오더라고




그래서 마스터만 해오긴 했는데 내가 마스터링 제대로 하는 건지를 모르겠음


이번에 같이 하던 놈 하나는 군대가고 


문제의 그 새끼는 걍 배제할라 하는데 문제는 그러면 팀원 한명밖에 안남음


그래서 걍 구인할까 생각중인데 내 마스터링 실력을 못 믿으니까 존나 고민된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