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 인간 남성 모데카이
워록(셀레스티얼) 하플링 여성 기나
팔라딘(모라딘) 드워프 남성 리올렉
바바리안 우드엘프 여성 바예바 [불참]
NPC모험가 인간 남성 베일
두번째 플레이가 시작되었어!
첫 플레이에서 우리 파티는 대거포드에서 코긴 이라는 하플링의에게 임무를 받았어
대거포드 북쪽 '쓸쓸한 언덕'에 있는 유적을 탐사해달라는
그의 임무는 어려워보이지 않았어 먼저 떠난 모험가들이 연락이 끊겼다는 것만 빼면 말이지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 올라가면서 언던거인에게 먹힐 뻔한 상인을 구하고,
함정을 파고 여행객들을 습격하던 고블린과 오울베어를 죽였어.
그리고 언데드가 출몰하는 안개 속 마을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상인들을 구했지!
두번째 플레이에 우리파티는 목적지에 도착한거야!
[2-1동굴이 터져버렸!]
유적의 입구는 동굴이었어 꽤나 깊었지, 동굴은 곳곳에 금이 가있었고, 연한 유황냄새가 났지
그때 동굴 깊숙히에서 인간의 형상이 나타났고, 모험가들 그를 추격했어
인간의 형상이 좌우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빠졌고, 다음 라운드에 모험가들도 우측 통로로 이동했어
하지만 오른쪽 길은 막혀있고, 흔적도 끊겼지
기분나쁘게 뭉쳐있는 안개덩어리와 아주진한 가스냄새가 플레이어들을 반겼어
빠르게 왼쪽길을 탐사하던 중...
상시지각이 매우 높은 레인저가 안개덩어리에서 실핏줄이 솟아나고, 다가오고 있단것을 알게되었지
그리고 짧은 작전 회의 후에 레인저는 오른쪽 길을 향해서 불화살을 쐈어
결론적으로 동굴 내부 불안정해지고 전부 험지가 되었지만
뱀피릭미스트는 경험치를 뿌리며 증발해버렸어.
[2-2고통받는 워록]
동굴을 탐사하자 물이 고여있는 방이 나왔지
굴 가장자리를 따라서 물에 닿지않고 건널수있는 돌들도 있었어
그러나 모험가들은 천장에 있는 큰 종유석들을 로퍼로 의심하고 경계했어
그리곤 먹이를 던지며 반응을보고 물이 고여있는 굴 가운데를 통과하기로 결정해
로프를 박고 쏘고 걸고 여러가지일을 한뒤에 한명씩 매달렸어
단, 첫타자는 사람이 아니라 워록의 가방이었어
가방은 살짝 경사지게 설치된 로프에 매달려 미끄러지듯이 이동했고
웅덩이 중간쯤에서 우즈에게 깔끔하게 먹혀버렸지.
기습도 못한 회색우즈들은 별 피해를 못줬지...
사람은 안다치고 성공적으로 클리어^^
[2-3주사위 조작]
동굴의 끝이자 진짜 유적의 입구에는 오블렉스가 있었어
우리 파티 레벨로 잡기어려운 몹이 분명했지만
뱀피릭미스트가 있던 벽의 반대편에 오블렉스가 있었기에
오블렉스는 전투를 시작하자마자 체력이 30점이 없는 상태였어ㅠ
그리곤 힐에 전념하시던 워록께서 가이딩 볼트를 크리티컬로 쏘시고...
레인저와 NPC는 dc15 위즈덤 세이브를 연속적으로 성공하고...
팔라딘은 맥댐으로 오블렉스를 줘팼어...
2렙파티가 cr5를 깔끔하게 잡아버렸어
[2-4 누가 고통 받은걸까]
유적의 길은 강물로 끊겨있었어 강물 건너서 길이 이어졌지만
물에도 검은색 발디딤판들이 떠다니고 있었어
모험가들은 강 건너길 대신에 물길을 타기로 결정해
그리곤 던전을 지키던 뱃사공악마와 조우하고말아
악마는 타고있는 나룻배와 한 몸이 되어 박치기하고 60피트 순간이동으로 빠졌어. 난장판 전투가 시작되었지
1. 악마의 나룻배에 크리티컬로 칙지하지만 악마를 한번도 맞추지 못한 NPC
2. 원거리 공격이 없어서 악마에게 가다가 물에 빠지기를 반복한 팔라딘
3.나룻배에 치이고, 물에 휩쓸려 물이 흐르는 던전 한바퀴를 전부 구경하고 상황종료 후에 돌아온 워록
4. 악마의 공포에 굴복하여 전장 구석으로 대피한 레인저
웃긴건 레인저가 대피한 곳이 악마 구속진이 있던 곳이었고,
팔라딘과 힘을 합쳐서 마법진을 해킹해서 악마의 구속을 풀어버려
악마는 엄청난 세월을 구속되어 던전을 지키다가 해방되자 바로 사라져버렸어
그 뒤 모험가들은 던전의 끝에서 유물을 지키는 수호자들의 시험을 완수하고
유물과 금화를 가지고 3렙이 되어서 대거포드로 돌아갔어.
---------
댄디 첫 장기플 마스터링 도전의 두번째 플레이었습니다.
사악한? 모험가들이 던전을 호쾌?하게 돌파해서 살짝 고통받았지만ㅋ
대부분 할수있다고 열어두는게 저로써는 더 즐거운것 같습니다.
플레이중 유저의 멋진 묘사도 수월하게 나오는것 같고, 그걸 보며 상상하며 멋지고 즐겁습니다.
이제 설은 끝나야 또 휴가를 나오고 세번째 후기를 쓰겠군요.
탈갤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ㅂㅂ
워록(셀레스티얼) 하플링 여성 기나
팔라딘(모라딘) 드워프 남성 리올렉
바바리안 우드엘프 여성 바예바 [불참]
NPC모험가 인간 남성 베일
두번째 플레이가 시작되었어!
첫 플레이에서 우리 파티는 대거포드에서 코긴 이라는 하플링의에게 임무를 받았어
대거포드 북쪽 '쓸쓸한 언덕'에 있는 유적을 탐사해달라는
그의 임무는 어려워보이지 않았어 먼저 떠난 모험가들이 연락이 끊겼다는 것만 빼면 말이지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 올라가면서 언던거인에게 먹힐 뻔한 상인을 구하고,
함정을 파고 여행객들을 습격하던 고블린과 오울베어를 죽였어.
그리고 언데드가 출몰하는 안개 속 마을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상인들을 구했지!
두번째 플레이에 우리파티는 목적지에 도착한거야!
[2-1동굴이 터져버렸!]
유적의 입구는 동굴이었어 꽤나 깊었지, 동굴은 곳곳에 금이 가있었고, 연한 유황냄새가 났지
그때 동굴 깊숙히에서 인간의 형상이 나타났고, 모험가들 그를 추격했어
인간의 형상이 좌우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빠졌고, 다음 라운드에 모험가들도 우측 통로로 이동했어
하지만 오른쪽 길은 막혀있고, 흔적도 끊겼지
기분나쁘게 뭉쳐있는 안개덩어리와 아주진한 가스냄새가 플레이어들을 반겼어
빠르게 왼쪽길을 탐사하던 중...
상시지각이 매우 높은 레인저가 안개덩어리에서 실핏줄이 솟아나고, 다가오고 있단것을 알게되었지
그리고 짧은 작전 회의 후에 레인저는 오른쪽 길을 향해서 불화살을 쐈어
결론적으로 동굴 내부 불안정해지고 전부 험지가 되었지만
뱀피릭미스트는 경험치를 뿌리며 증발해버렸어.
[2-2고통받는 워록]
동굴을 탐사하자 물이 고여있는 방이 나왔지
굴 가장자리를 따라서 물에 닿지않고 건널수있는 돌들도 있었어
그러나 모험가들은 천장에 있는 큰 종유석들을 로퍼로 의심하고 경계했어
그리곤 먹이를 던지며 반응을보고 물이 고여있는 굴 가운데를 통과하기로 결정해
로프를 박고 쏘고 걸고 여러가지일을 한뒤에 한명씩 매달렸어
단, 첫타자는 사람이 아니라 워록의 가방이었어
가방은 살짝 경사지게 설치된 로프에 매달려 미끄러지듯이 이동했고
웅덩이 중간쯤에서 우즈에게 깔끔하게 먹혀버렸지.
기습도 못한 회색우즈들은 별 피해를 못줬지...
사람은 안다치고 성공적으로 클리어^^
[2-3주사위 조작]
동굴의 끝이자 진짜 유적의 입구에는 오블렉스가 있었어
우리 파티 레벨로 잡기어려운 몹이 분명했지만
뱀피릭미스트가 있던 벽의 반대편에 오블렉스가 있었기에
오블렉스는 전투를 시작하자마자 체력이 30점이 없는 상태였어ㅠ
그리곤 힐에 전념하시던 워록께서 가이딩 볼트를 크리티컬로 쏘시고...
레인저와 NPC는 dc15 위즈덤 세이브를 연속적으로 성공하고...
팔라딘은 맥댐으로 오블렉스를 줘팼어...
2렙파티가 cr5를 깔끔하게 잡아버렸어
[2-4 누가 고통 받은걸까]
유적의 길은 강물로 끊겨있었어 강물 건너서 길이 이어졌지만
물에도 검은색 발디딤판들이 떠다니고 있었어
모험가들은 강 건너길 대신에 물길을 타기로 결정해
그리곤 던전을 지키던 뱃사공악마와 조우하고말아
악마는 타고있는 나룻배와 한 몸이 되어 박치기하고 60피트 순간이동으로 빠졌어. 난장판 전투가 시작되었지
1. 악마의 나룻배에 크리티컬로 칙지하지만 악마를 한번도 맞추지 못한 NPC
2. 원거리 공격이 없어서 악마에게 가다가 물에 빠지기를 반복한 팔라딘
3.나룻배에 치이고, 물에 휩쓸려 물이 흐르는 던전 한바퀴를 전부 구경하고 상황종료 후에 돌아온 워록
4. 악마의 공포에 굴복하여 전장 구석으로 대피한 레인저
웃긴건 레인저가 대피한 곳이 악마 구속진이 있던 곳이었고,
팔라딘과 힘을 합쳐서 마법진을 해킹해서 악마의 구속을 풀어버려
악마는 엄청난 세월을 구속되어 던전을 지키다가 해방되자 바로 사라져버렸어
그 뒤 모험가들은 던전의 끝에서 유물을 지키는 수호자들의 시험을 완수하고
유물과 금화를 가지고 3렙이 되어서 대거포드로 돌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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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디 첫 장기플 마스터링 도전의 두번째 플레이었습니다.
사악한? 모험가들이 던전을 호쾌?하게 돌파해서 살짝 고통받았지만ㅋ
대부분 할수있다고 열어두는게 저로써는 더 즐거운것 같습니다.
플레이중 유저의 멋진 묘사도 수월하게 나오는것 같고, 그걸 보며 상상하며 멋지고 즐겁습니다.
이제 설은 끝나야 또 휴가를 나오고 세번째 후기를 쓰겠군요.
탈갤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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