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센 외계인 같은 게 예시던데
진짜 신 섬기는 클레릭이랑 놓고 보면 꼬꼬마들끼리 아빠 들먹이면서 유치하게 싸우는데 쟤네 아빠는 사장님인데 우리 아빠는 차장쯤 되는 느낌
신이 더 쎄면 뭐함? 어차피 나는 하찮은 미물에 불과한데. 자식이 병걸렸는데 신을 믿으면 낫는다고 하더니, 자식이 죽은 것도 세상의 섭리고 신의 뜻이래. 시련은 하여간 빡세요.
악마랑 왜 거래를 하는가? 신에게 기도하면 들어줄지말지 모르지만, 사람 몇명 제물로 바쳐서 악마랑 거래하면 당장 병에걸린 내 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거든. 그게 악마건, 외계인이건, 뭐 어떰. 딸이 건강해졌는데. 워락은 이런 입장에서 바라보는게 좋다.
섬김의 대상과 거래의 대상의 차이인가
하지만 신을 믿었더니 딸이 낫던데요? 하는 애들도 있는 세계관이라서 걔들이랑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비참해보이는건 같지 않습니까 선생님...
그래도 워락은 클레릭이나 팔라딘에 비하면 규율에 얽메이고 그런게 없으니까...
클레릭은 대기업 월급쟁이고, 워록은 직접 중견기업 사장하고 딜해서 일감 떼오는 자영업자임.
물론 워록은 최고존엄 법드클에 감히 비빌 수 없는 찐따임. 스펠 슬롯도 개떡같이 적어서 주문 한번 갈길때 고민 존나 해야되고 5렙 이상 주문은 하나씩밖에 못배움. 그나마 쓸만한게 엘드리치 블래스트하고 엘드리치 인보케이션 정도. 대신 엘드리치 인보케이션은 쓸만한게 많다.
설정과는 별개로, 성능도 찐따다, 이말이야! 물론 썩어도 캐스터기는 한데...
법드클은 쩜오 얘기 아닌가여
신이 더 쎄면 뭐함? 어차피 나는 하찮은 미물에 불과한데. 자식이 병걸렸는데 신을 믿으면 낫는다고 하더니, 자식이 죽은 것도 세상의 섭리고 신의 뜻이래. 시련은 하여간 빡세요.
악마랑 왜 거래를 하는가? 신에게 기도하면 들어줄지말지 모르지만, 사람 몇명 제물로 바쳐서 악마랑 거래하면 당장 병에걸린 내 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거든. 그게 악마건, 외계인이건, 뭐 어떰. 딸이 건강해졌는데. 워락은 이런 입장에서 바라보는게 좋다.
섬김의 대상과 거래의 대상의 차이인가
하지만 신을 믿었더니 딸이 낫던데요? 하는 애들도 있는 세계관이라서 걔들이랑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비참해보이는건 같지 않습니까 선생님...
그래도 워락은 클레릭이나 팔라딘에 비하면 규율에 얽메이고 그런게 없으니까...
클레릭은 대기업 월급쟁이고, 워록은 직접 중견기업 사장하고 딜해서 일감 떼오는 자영업자임.
물론 워록은 최고존엄 법드클에 감히 비빌 수 없는 찐따임. 스펠 슬롯도 개떡같이 적어서 주문 한번 갈길때 고민 존나 해야되고 5렙 이상 주문은 하나씩밖에 못배움. 그나마 쓸만한게 엘드리치 블래스트하고 엘드리치 인보케이션 정도. 대신 엘드리치 인보케이션은 쓸만한게 많다.
설정과는 별개로, 성능도 찐따다, 이말이야! 물론 썩어도 캐스터기는 한데...
법드클은 쩜오 얘기 아닌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