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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원이 마력의 근원지를 찾아보니, 가장 넓은 12간 짜리 별채에서 마력의 근원을 찾을수 있었는데 땅 밑에서 나오는걸 확인하였고


그 사실을 김복동과 공유했다. 김복동은 지하가 있다는 사실을 머리속에 넣어놓고 나름 규모있는 8첩 반상으로 밥을 먹었다.


'그... 밥에 뭔가 수작 부리지는 않은거같나? 마력은 안느껴지는데...'


공생원이 조선닌자인 김복동에게 물었지만 김복동은 생존술 굴림에 실패하여 복합독이 존재한다는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아..... 뭔가 꺼림직한데... 이거 이대로 넘어갈거같지 않은데.....'


공생원은 뭔가 꺼림직 해서 행운 굴림에 성공해 혹시 모르니 해독주문을 사용하였다. (마력 -3) 방안의 모든 독이 제거되었다.


이렇게 은막의 배후자가 준비한 비장의 수 중 한개가 허무하게 무력화되고 공생원과 김복동은 긴급상황 대비 행동 강령을


다시 점검하였다. 그사이 마정란은 강대감과 식사를 하며 저택내의 수상한 인원들에 대해서 언급했으나, 강대감은 그저


태생적으로 말을 잘 못하는 불쌍한 사람을 몇 거둬서 쓰고있는것이라며 일축했고 마정란은 자신의 레이피어를 들이밀며


서양의 신기하고도 비범한 보물이라며 한번 구경해보라고 하자 강대감은 일순간 굳더니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다가 1분정도 후에


'허허, 하도 신기해 넋을 놓고 봤다네, 이제 충분히 본거 같으니 되었네. 이제 그만 도로 가져가시게나'


하고 성유물 레이피어를 물렸다. 마정란은 순간 찌를까 하는 충동이 들었지만 지능굴림에 성공하여 그냥 식사만 하였고,


공생원은 혹시 몰라서 마정란에게 해독주문을 사용하였고, 네소스의 번견이 알아낸 정보를 공유하였으며 계획을 토의하다 잠이들었다.


그들이 잠든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우우우우우우우----' 하는 하울링이 강대감의 집 전체에 울려 퍼지며 깨어났다.


아주 늦은 심야라 마력이 충만한 공생원은 보초를 세운 네소스의 번견이 적습을 알리는 하울링을 하는것을 알아채곤


마력 5와 이성 1D4(1)d을 소모하여 하울링에 마력을 더해 모든 적들에 이 전투가 끝날때까지 주사위 패널티 1D6을 걸었다.


마력을 주입당한 네소스의 번견은 모습을 드러내어 주위를 둘러싼 일본인 탐사자 6명에게 2D4의이성피해를 입혔으며


6명중 2명이 5 이상의 이성피해를 입고 미쳐버려 전투를 이탈하였다. 남은 4명중 1명은 다시 정신력 굴림에 실패하여


도망자의 대열에 합류해 총 3명의 일본인 탐사자들과 대치하게된 일행은 공생원이 머스킷권총을 쏘는것부터 전투를 시작하게된다.


마탄의 술법으로 권총사격 굴림(66)을 해서 헤드샷을 성공시킨 공생원은 맞은 탐사대원이 던진 수리검을 피하며 재장전


(기계수리 50% 굴림)을 강행해 재장전에 성공했고 김복동은 은밀행동(63)에 실패하여 한 일본인 탐사대원이 막아섰지만


근접전(54%)를 강행하여 쇠사슬로 팔을 감아 무기(단검)을 떨어뜨리게 하는데 성공하고 1D10의 패널티를 주었다.


마정란은 레이피어를 빼들고 무기 사이의 거리를 이용해 접근 한 후 근접전(54%) 기능을 활용해 적의 공격을 막고


레이피어를 찔러 8(1D10) 의 데미지를 주었지만 레이피어가 우웅 우웅 하고 울리면서 4의 데미지를 추가, 12의 데미지를 입게했다.


12의 데미지를 입은 일본인 탐사자는 기괴하게 몸부림 치다 인간이 아닌 어떤것으로 변형하는 와중 남은 체력을 소진하여


재가되어 사라졌다. 그 광경을 본 남은 일본인 탐사자의 이성에 각각 2D6의 피해를 입었고, 모두 5 이상의 데미지를 입어 미쳤다.


일행은 각각 0/1D6의 이성 피해를 입었고 마정란은 로자리오의 힘으로 극복해내고 공생원은 크툴루 지식의 힘으로 정신력 굴림에


크게 성공하여 데미지를 입지 않았지만 김복동은 2의 이성피해를 입었다. 그때였다!


'야!!!! 개짖는소리좀 안나게해라!!! 야!!!! 개새끼들아!!!'


하며 일본인 원정대장이 나타났다. 그는 '하여간 쓸모없는것들... 밥버러지들아 자기 자신의 역할을 하여라.'


하고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고 미처 도망치지 못한 팔에 쇠사슬이 감긴 일본 탐사대원의 몸이 변형하기 시작했다.


그 일본인 탐사대원은 미처 전부 변형 되기도 전에 마정란의 근접전(54) 능력으로 회피를 도외시한 2회 타격으로


1D6 데미지를 2번 성공시켰고, 각각 6(4+2) 10(7+3)으로 16데미지를 입혔습니다. 그러나 변신을 해서 근육질에


날카로운 손톱을 가진 괴인이 된 일본인 탐사자는 반격을 시도했고 김복동은 근접전(54)을 강행해 낫으로 1D6(4)의


피해를 주었다 김복동의 공격은 마침 마정란에게 닿으려던 손을 느려지게 했고 괴인은 '그어어어' 하면서 앞으로 쓰러졌다.


그사이 공생원은 오컬트 지식(73)을 활용해 주문을 훼방하기 시작했고 일본인 원정대장은 공생원의 방해에 주문을 바꿨다.


일본인 원정대장(60) 과 공생원(73) 은 오컬트 지식 10당 4면체 주사위를 굴려서 마력 컨트롤 싸움을 시작했다.


1라운드 : (18(-2) vs 20) 일본인 원정대장은 4의 마력 손실을 입었다. 하울링이 원정대장에 1D6의 패널티를 부여.


'크으으읏... 어디서 이런.... 괴물같은자가.. 이 요노미노 시푸더쿠가 밀릴성 싶으냐아!! 우오오오옷!!'


마지막 생명의 불시를 일본인 원정대장 요노미노 시푸더쿠가 체력 5점을 소모해 마력포인트 10점을 생성했다.


그리고 이성을 잃은 강대감네 하인들이 좀비처럼 천천히 일행에게 다가왔다. 마정란과 김복동은 다가오는 실성인


들을 표창을 던져서 견제하였고, 맨 앞에 1기의 실성인은 회피에 실패하여 2개의 표창이 박혔고, 주술이 풀려쓰러졌다.


2라운드 : (16(-3) vs 14) 일본인 원정대장 요노미누 시푸더쿠는 1의 마력 손실을 입었다.


마정란은 성스러운 레이피어로 7(5+2) 의 데미지를 주어 실성인 하나를 쓰러뜨렸고, 김복동은 일본인 탐사대원이 버리고간


마체테를 주워서 근접전을 성공시켰다. 1D8(6) 의 피해를 주어 실성인 하나를 뜨러뜨리는데 성공하였다.


3라운드 : (12(-5) vs 17) 공생원은 10의 마력피해를 입히며 요노미누 시푸더쿠가 피를 뿜고 쓰러지는것을 지켜보았다.

정신 2 오컬트 1 상승

그와 동시에 실성인들은 가만히 서서 움직임을 멈추었고, 마정란과 김복동은 이제 끝났다는 표정을 지으며 한숨 돌렸다.


'제법이군 조센징 마법사, 대 일본 제국의 영광스런 위업에 감히 먹물을 튀기다니, 그 더러운 피로 속죄 하여라'


돌연 그런 소리가 울리더니 실성인 중 일본인 5명의 시체가 부풀어 오르더니 푸확 하고 터지며 구울 3마리가 튀어나왔다.


'이런... 저자가 끝이 아니었단 말인가! 제길... 이건 어쩔수 없다. 튀어!'


마정란은 도주 명령을 내리며 미리 계획한대로 별채에서 가장 가까운 담벼락으로 달렸다. 일행은 그를 따라가며 미리 짜놓은


작전대로 밧줄을 꼬아 만든 그물을 꺼내 투척준비를 했고 공생원은 네소스의 번견을 불러들여 혹시 모를 구울의 습격을 대비했다.


구울은 기와집의 지붕으로 달려서 습격했으나, 네소스의 번견이 한마리를 습격하여 무효화 시키고 나머지 두마리는


공생원이 체력 1포인트를 소모하여 빗나가지 않는 마탄으로 하나의 공격 을 차단시키고 나머지 하나의 공격은 빗나갔다.


그렇게 달려서 담벼락에 도착한 그들은 밧줄 그물 사다리를 투척 스킬을 활용해 거는데 성공했다.


김복동이 먼저 오르고 건너편에서 무게를 이용해 사다리가 무너지지 않게 고정했고, 마정란이 오르기 스킬에 실패해 발을 헛디뎠다.


그동안 공생원은 번견의 등에 타서 편하게 담벼락을 넘었다. 김복동의 도움으로 담넘는것에 강행한 마정란은 담벼락 아래에 숨어서


구울을 격퇴를 준비했고 담장 위로 튀어오르는 구울을 김복동이 투척(43) 스킬로 쿠사리가마를 던져 낚아채는데 성공했고,


마정란이 무력화된 구울을 근접전(54)을 활용해 머리를 노려 1D10/6(14+7)의 데미지를 주는데 성공했다. 

근접전 1 상승

 

그들은 구울 두기를 뒤에 달고 도망치는데 성공해 미리 짜놓은 루트로 도망치는데 성공했고, 탐사대들의 뒤로


강대감의 저택에 엄청난 마력의 파동이 몰아치는것을 느꼈으나, 그 마력 파동은 분노를 전달하는것 이외엔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드디어 일본 세력 등장시켰다.


강대감까지 등장시켰으니 드디어 세션 1 종료임


시발 1일차분량을 6일 끌고가네 미친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