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에 3개를 다 안다고 가정하는것부터가 병신인데다가, 설령 안다고 해도 한국 탈판에서 댄디 정발같은 큰 건이 터졋는데, 한국 탈 출판사중 가장 거목인 초여명 사장한테 초여명은 댄디 딸 생각 없었냐? 저 삼두회 병신들도 저런조건으로 한다고 하는데 정도가 물어보면 안되는 질문임?
익명(112.184)2019-01-21 14:53
답글
물어보면 안되는게 아니라 존나 정신병자같은 질문이지;;; 돈가스 맛집에서 생선까스 먹는다고 생선까스 왜 먹냐고 질문하는 거랑 다를게 없음; 그냥 그게 취향인가부지;
익명(182.208)2019-01-21 14:56
답글
??? 저 셋중에 하나라도 있어야 댄디 왜안냄? 이 가능한거지. 그렇게 치면 모든것에 다 걸고넘어질 스 있는거 아냐? 블닥 펀딩이 끝난지 얼마나 됐는데? 꼴랑 2인 영세한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 진행하면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 가능할까?
컬티스트(will970096)2019-01-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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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정신병자 같은 질문이라고 하는게 웃긴거임. 출판사 사장 질의응답시간에 이거 출판 초여명은 왜 못했냐. 했으면 좋았을텐데 정도도 질문 못함? 뭐 김사장 밥먹는거 질문해야됨?
익명(112.184)2019-01-21 14:59
답글
삐딱하게 보니까, 저질문의 의도가 넌 왜 못했냐라고 까는것처럼 보이지. 보통 질의응답시간에 저런 질문들어오면 그냥 어떤 조건때문에 못따게 된건지 좀 자세하게 비하인드 듣고싶은 의도가 대부분임
익명(112.184)2019-01-21 15:00
답글
아니;;; 애초에
익명(182.208)2019-01-21 15:10
답글
'왜 했느냐'는 질문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음. 행동의 의도를 묻는거기 때문이지. 근데 '왜 안했느냐'는 존나 이상함. 그걸 하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안했냐고 묻게 되는거지. 초여명에서는
익명(182.208)2019-01-21 15:12
답글
이미 어렵다고 주장한걸 다시 캐묻는건 회사사정을 밝히고 싶지 않다는 제스처를 취했는데도 그 속사정을 알려달라고 물어보는거라고
익명(182.208)2019-01-21 15:12
답글
딱히 밝히고 싶지 않다고 워딩한건 못본거 같은데, 직접 트위터에서 그랬음? 그냥 여건이 어렵습니다..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비하인드 물어보는게 보통 질의응답장 기본적인 질문들임
익명(112.184)2019-01-21 15:14
답글
여건이 어렵다고 이미 대답한것에 재차 어떤 여건이 어떻게 안되는지를 묻는건 좀 몰상식하하다고 보는데, 어떤 질의응답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도의적으로 그건 아닌듯
익명(182.208)2019-01-21 15:18
답글
여건이 어렵습니다... -> 대답하기 싫다 이부분은 본인 생각이자너. 그렇게 생각해놓고 그래서 질문이 몰상식하다! 이건 진짜 궁예짓임. 니가 초여명 김사장 머리속에 들어가서 대답하기 싫다는 생각을 했구나 확신하는것도 아니고.
익명(112.184)2019-01-21 15:20
답글
그리고 말했듯이 질의응답장이 보통 그런 문제 비하인드 질문 많이 함. 무슨 무례하고 예의없는 짓거리가 아님
그 위에 3개를 다 안다고 가정하는것부터가 병신인데다가, 설령 안다고 해도 한국 탈판에서 댄디 정발같은 큰 건이 터졋는데, 한국 탈 출판사중 가장 거목인 초여명 사장한테 초여명은 댄디 딸 생각 없었냐? 저 삼두회 병신들도 저런조건으로 한다고 하는데 정도가 물어보면 안되는 질문임?
물어보면 안되는게 아니라 존나 정신병자같은 질문이지;;; 돈가스 맛집에서 생선까스 먹는다고 생선까스 왜 먹냐고 질문하는 거랑 다를게 없음; 그냥 그게 취향인가부지;
??? 저 셋중에 하나라도 있어야 댄디 왜안냄? 이 가능한거지. 그렇게 치면 모든것에 다 걸고넘어질 스 있는거 아냐? 블닥 펀딩이 끝난지 얼마나 됐는데? 꼴랑 2인 영세한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 진행하면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 가능할까?
존나 정신병자 같은 질문이라고 하는게 웃긴거임. 출판사 사장 질의응답시간에 이거 출판 초여명은 왜 못했냐. 했으면 좋았을텐데 정도도 질문 못함? 뭐 김사장 밥먹는거 질문해야됨?
삐딱하게 보니까, 저질문의 의도가 넌 왜 못했냐라고 까는것처럼 보이지. 보통 질의응답시간에 저런 질문들어오면 그냥 어떤 조건때문에 못따게 된건지 좀 자세하게 비하인드 듣고싶은 의도가 대부분임
아니;;; 애초에
'왜 했느냐'는 질문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음. 행동의 의도를 묻는거기 때문이지. 근데 '왜 안했느냐'는 존나 이상함. 그걸 하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안했냐고 묻게 되는거지. 초여명에서는
이미 어렵다고 주장한걸 다시 캐묻는건 회사사정을 밝히고 싶지 않다는 제스처를 취했는데도 그 속사정을 알려달라고 물어보는거라고
딱히 밝히고 싶지 않다고 워딩한건 못본거 같은데, 직접 트위터에서 그랬음? 그냥 여건이 어렵습니다..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비하인드 물어보는게 보통 질의응답장 기본적인 질문들임
여건이 어렵다고 이미 대답한것에 재차 어떤 여건이 어떻게 안되는지를 묻는건 좀 몰상식하하다고 보는데, 어떤 질의응답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도의적으로 그건 아닌듯
여건이 어렵습니다... -> 대답하기 싫다 이부분은 본인 생각이자너. 그렇게 생각해놓고 그래서 질문이 몰상식하다! 이건 진짜 궁예짓임. 니가 초여명 김사장 머리속에 들어가서 대답하기 싫다는 생각을 했구나 확신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말했듯이 질의응답장이 보통 그런 문제 비하인드 질문 많이 함. 무슨 무례하고 예의없는 짓거리가 아님
근데 애초에 초여명은 못한 거임 안한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