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 파워가 되고 스킬들이 대폭 정리되면서 동시에 중요성자체가 너무 줄어듬. 이게 전투말고 어드벤쳐과정에서 쓸만한 재미있는 요소들이 대폭 거세된거처럼 다가왔음.


모험에서 전투의 비중이 3.5보다 더 크고, 전투가 너무 싱겁게 끝나거나 지루한 힐링배틀 들어가니 너무 재미 없었짐.(여기서 인카운터에 대한 마스터 과부화 상승)


3.5에선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빌딩하듯이 GM이 적을 빌딩하는것도 재미중에 하난데 4th는 이부분이 좀 다르게 되어있어서 ...


스킬첼린지는 기대했지만 그냥 성공 혹은 실패 이걸 어떻게해야 재미있게 쓸까 고민하게 만들거나 걍안쓰게 만듬(마스터 과부화 또 상승)


결국 나중엔 점점 전투를 제외한 모든것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져서 


걍 전투만 하자라고 합의하고 마스터랑 미니어처 워게임만 한듯


뭐 혹자는 잘하는 마스터들이 하면 저런거 잘살린다 하겠지만 잘하는 마스터 찾기도 어렵웠던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