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라위키 보면 내 맘대로 룰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러면 이동력이나 속력같은 개념도 내 맘대로 생략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거임?
직접 만나서 할 생각인데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맵을 준비하는것보단 차라리 던월같은식으로 묘사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말임
걍 던월을 하고말지라는 댓글이 있을거같은데 던월은 걍 안 끌림
꺼라위키 보면 내 맘대로 룰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러면 이동력이나 속력같은 개념도 내 맘대로 생략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거임?
직접 만나서 할 생각인데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맵을 준비하는것보단 차라리 던월같은식으로 묘사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말임
걍 던월을 하고말지라는 댓글이 있을거같은데 던월은 걍 안 끌림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룰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적용하자 해서 OK이 하면 괜찮음.
속도나 속력은 어차피 전투아니면 크게 쓸모 없으니. 비전투적인 스토리로 진행해보는건 어때. 처음부터 어려운 리벨보다는 쉬운 레벨부터 하는거지
겁스갤로
겁스 갤 가지 말고. 격자식 전투 안 하고 간략한 구역별 전투 한다면 생략해도 되지.
왜?
어둑님 여기예요
맵 쓰는 전술전투 자체가 옵션룰이고 초단위 '전투 시간'에 돌입하거나 빠져나오는것도 마스터 마음이라 룰북에 충실하면서도 던월 비슷한 스타일의 플레이는 가능함. 기본세트 362p에도 나오는 옥상 총격전 같은게 가능하다는 뜻임. 극단적인 경우 아예 '전투 시간'에 돌입하지 않은 채로 모든걸 처리 할 수도 있음. 그러나 일단 돌입했다면 속력(+턴 순서) 정도는 지키고 묘사에 있어 이동력을 참고하는 정도는 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함.
세션이었나 어느 사이트에서는 '겁스 추상적 전투 룰'이란 걸 만든 사람도 있었는데
겁스갤은 절대 가지 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