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스터할때 PC들 주사위보고 HP 조작하는데 같이하던 PC가 공개하는게 더 좋데 수치로는 안알려주고 치명상을 입어 점점 안색이 창백해진다. 정도로 알려주긴했는데 전투에서 알려주는게 더 좋은가? 참고로 룰은 AWE기반
댓글 16
난 일부러 개체별 HP도 다르게 줬는데... 같은 고블린이지만 장비 상태가 다를 수도 있고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했을 수도 있자너 - dc App
익명(tjgus1207)2019-01-22 12:07
던전월드면 적의 수치적 데이터는 숨기는게 좋지 않을까. 딱히 보드게임적 재미를 즐기는 디앤디도 아니고. - dc App
익명(110.70)2019-01-22 12:08
플레이어마다 취향차이지 뭐. AWE 기반이면 개인적으론 숫자가 아니라 묘사로 알려주는걸 훨씬 좋아 함
익명(221.146)2019-01-22 12:11
댄디도 몹 정보 안까주는게 보통 아냐? 나 전에 하던 팀 마스터는 메타게임적인 지식 쓰면 룰북에 없는 몹 들고와서 갈아버릴거라고 할 정도였는데.
컬티스트(will970096)2019-01-22 12:22
그리고 나도 PL이 아는건 상관 없지만 PL만 아는 정보를 PC가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럴거면 엑스컴 같은 SRPG를 하고 말지...
컬티스트(will970096)2019-01-22 12:23
던전월드가 아니라 디앤디도 hp는 안알려줌
익명(182.208)2019-01-22 12:54
우리 테이블은 대상에 대해 얼마나 때려야 할지 밑도 끝도 모르는 상태로 싸우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 취향이라...날리지 같은걸로 정보 알아내거나 아니면 한대 때리기라도 하면 대충 AC나 해당 속성의 레지 여부나 피통 정도는 대략 알려주는편. - dc App
익명(211.41)2019-01-22 13:28
답글
놀리지로 알아내는 건 좋지
익명(182.208)2019-01-22 13:37
답글
rp로 대충 설명하고, 게임외적으로 정보를 주는 편임. "그 악마들은 칼로 찔러도 피가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네, 다만 망치와 같은 것에는 부러지는 것처럼 보였네." 라고 하고 "슬래싱과 피어싱에 레지있어요"라고 또 알려줌
익명(182.208)2019-01-22 13:42
취향나름
익명(39.7)2019-01-22 14:11
캐릭터가 적 정보를 알수있을 많하면 캐릭터한테 묘사를 해주고, 플레이어들 한테는 수치를 알려주는게 가장 좋더라
익명(110.70)2019-01-22 14:11
알고싶으면 상황파악 같은 액션을 하라고해.. 처음부터 알려주지는 말고 어느정도 전투가 진행된 상황에서 판정해서 10+면 HP알려주고 7-9면 몇대쯤 치면 죽을것같다 이런식으로 알려주고.
익명(117.111)2019-01-22 15:15
근데 뭐 HP는 알려줄 필요 없다고 봄. 묘사정도로 충분한거 같은데. 데미지 같은건 오픈해줘도 되고
익명(117.111)2019-01-22 15:17
어리석은 플레이어가 갓스터의 깊은 뜻을 알아보지 못하고 화를 자초하는구나
앞으로 적 hp랑 스탯 다 공개하고 주사위도 오픈으로 굴려서 자비없이 굴린 대로 때려잡아라
몬스터 전술도 최선을 선택해서, 인카운터 당 PC 시트 하나 찢어줄 각오로 PC 중 제일 약한 놈을 일점사 해라
자업자득이란 의미를 뼈에 새겨주는 것이다
난 일부러 개체별 HP도 다르게 줬는데... 같은 고블린이지만 장비 상태가 다를 수도 있고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했을 수도 있자너 - dc App
던전월드면 적의 수치적 데이터는 숨기는게 좋지 않을까. 딱히 보드게임적 재미를 즐기는 디앤디도 아니고. - dc App
플레이어마다 취향차이지 뭐. AWE 기반이면 개인적으론 숫자가 아니라 묘사로 알려주는걸 훨씬 좋아 함
댄디도 몹 정보 안까주는게 보통 아냐? 나 전에 하던 팀 마스터는 메타게임적인 지식 쓰면 룰북에 없는 몹 들고와서 갈아버릴거라고 할 정도였는데.
그리고 나도 PL이 아는건 상관 없지만 PL만 아는 정보를 PC가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럴거면 엑스컴 같은 SRPG를 하고 말지...
던전월드가 아니라 디앤디도 hp는 안알려줌
우리 테이블은 대상에 대해 얼마나 때려야 할지 밑도 끝도 모르는 상태로 싸우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 취향이라...날리지 같은걸로 정보 알아내거나 아니면 한대 때리기라도 하면 대충 AC나 해당 속성의 레지 여부나 피통 정도는 대략 알려주는편. - dc App
놀리지로 알아내는 건 좋지
rp로 대충 설명하고, 게임외적으로 정보를 주는 편임. "그 악마들은 칼로 찔러도 피가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네, 다만 망치와 같은 것에는 부러지는 것처럼 보였네." 라고 하고 "슬래싱과 피어싱에 레지있어요"라고 또 알려줌
취향나름
캐릭터가 적 정보를 알수있을 많하면 캐릭터한테 묘사를 해주고, 플레이어들 한테는 수치를 알려주는게 가장 좋더라
알고싶으면 상황파악 같은 액션을 하라고해.. 처음부터 알려주지는 말고 어느정도 전투가 진행된 상황에서 판정해서 10+면 HP알려주고 7-9면 몇대쯤 치면 죽을것같다 이런식으로 알려주고.
근데 뭐 HP는 알려줄 필요 없다고 봄. 묘사정도로 충분한거 같은데. 데미지 같은건 오픈해줘도 되고
어리석은 플레이어가 갓스터의 깊은 뜻을 알아보지 못하고 화를 자초하는구나 앞으로 적 hp랑 스탯 다 공개하고 주사위도 오픈으로 굴려서 자비없이 굴린 대로 때려잡아라 몬스터 전술도 최선을 선택해서, 인카운터 당 PC 시트 하나 찢어줄 각오로 PC 중 제일 약한 놈을 일점사 해라 자업자득이란 의미를 뼈에 새겨주는 것이다
팀마다틀리지. 우리팀은 대충 몹이피를 흘리기시작하면 아 이놈 HP가 절반정도 남았구나하고 비틀거리거나 한쪽무릎을꿇거나하면 딸피구나함. AC는 일단한대맞추면 마스터가 알려준다. 댄디5판팀임
취향의 영역이라고밖에 말하기 힘들지. 일단 결정권은 마스터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