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올해 70 중후반 할아버지이고
부양해주는 자식들 사이에서는 애물단지이고
그나마 착한 손자가 같이 게임 같이 하자면서
젊은 청년 외모의 캐릭터 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대재해날 학교간 손자 대신 할아버지가 접해서
할아버지가 엘더 테일 세계로 빨려 들어가고
처음에는 패닉하지만 생각해보니 회춘한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하면서 판타지 세계를 만끽하는 캐릭터
부양해주는 자식들 사이에서는 애물단지이고
그나마 착한 손자가 같이 게임 같이 하자면서
젊은 청년 외모의 캐릭터 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대재해날 학교간 손자 대신 할아버지가 접해서
할아버지가 엘더 테일 세계로 빨려 들어가고
처음에는 패닉하지만 생각해보니 회춘한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하면서 판타지 세계를 만끽하는 캐릭터
- dc official App
약간...아재감성...같아요 - dc App
아재니까 - dc App
꼬추 선다고 감탄하는 pc를 보고싶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고추가 서는게 몇십년만이냐! 하면서 감격 ㅁㅊㅋㅋㅋㅋ - dc App
를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위에거는 좀 그렇고 RP는 솔직히 그냥 내면과 행동, 습관이 할아버지인 청년 RP하는 거 아닐까 - dc App
그냥 애늙은이 롤 하면 되는거 아님? - dc App
뭔 어떤 컨셉 PC를 만들어 플레이하든 결국엔 '그걸로 뭘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어갈건데'가 중요하겠지. 졷고딩 PC든 할배 PC든 어쨌든 전투 시에는 똑같을테니까 결국 비전투 시에 어필할 만한 것들이 있어야 할텐데
'ㅎ...ㅎ...젊으니...좋,구먼,,,쉽,,헐,,,ㅎ,,ㅎㅎ,,,!' <- 이거 해보고 싶어서 '그냥' 만들었다면 결국 저 대사만 읊다가 걍 꿔다놓은 보리주머니 되겠지. GM한테 이 PC를 스토리에 어떻게 써먹을 것인지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본인 스스로도 어떤 스토리를 구축해나가야 할지 고민해봐야겠지.
라노벨 감성은 아니네 ㅋㅋ 일본 치유계 영화같은 느낌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비슷한거로 엄마가 아들 캐릭터 삭제하다가 미소녀 엘프로 빨려들어간 이야기
내 로그호라이즌 중편캐릭이 중환자실 70대 할아버지가 미소녀 여캐하는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