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플롯이 있으면 트롤링을 더 심하게 당한다는게 씨발
이정도일줄은 몰랐지 시벌
점집가서 강대감네 댁에 뭔가 흉흉한 기운이 있다
이소리 듣고 강대감네 에서 일본인 탐사대랑 조우한다음에
노국매 대감에게 지령 듣고 미군 러군 충돌하는 틈을 타서 잡종의 묘로 쏙 들어가는데
이색기들이 공산당 아지트 털어가지고 KGB의 미군 보급품 노략질이 막혀버림
시벌 플롯이 짜여져 있으면 존나 하드하게 트롤링을 당한다는거 몸으로 깨우쳤다
씨발 플롯이 있으면 트롤링을 더 심하게 당한다는게 씨발
이정도일줄은 몰랐지 시벌
점집가서 강대감네 댁에 뭔가 흉흉한 기운이 있다
이소리 듣고 강대감네 에서 일본인 탐사대랑 조우한다음에
노국매 대감에게 지령 듣고 미군 러군 충돌하는 틈을 타서 잡종의 묘로 쏙 들어가는데
이색기들이 공산당 아지트 털어가지고 KGB의 미군 보급품 노략질이 막혀버림
시벌 플롯이 짜여져 있으면 존나 하드하게 트롤링을 당한다는거 몸으로 깨우쳤다
그래서 스토리를 타이트하게 잡고 싶으면 핵심 장면만 만들고 어느 루트를 타건 스무스하게 그 장면으로 이를 수 있도록 연결부는 헐렁하게(그러나 떡밥은 여러개로) 잡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