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번도 해보진 않았는데 옛날부터 관심은 가지고 있었고, 친구들한테 한번 해보자고 제의해 보기도 했었음. 물론 까이고 그냥 보드게임이나 했었지만...
대신관련 썰이나 TRPG 만화같은거로 만족하거나 상상으로 캐릭터나 한번 만들어 보고 놀고 있었음
그렇게 막연하게 진행이 어떻게 되냐만 알고 있었는데 티알갤 보면서 참여하는 사람들 이야기 보고 생각보다 심하다 싶더라
기본적인 사람이랑 커뮤니케이션이 힘들 정도의 아싸들이 많나봐
라노벨 캐릭터 맘대로 만들어서 과몰입하고 안씻고 냄새나고 배려없고 그런애들
어케 알았노 시발련ㄴ아 - dc App
티알갤이 그런애들 욕하면서 한풀이할만한 거의 유일한 커뮤니티라 그게 좀 부각되는면이 있으면서도 실제로 타 취미에 비해 그런놈들이 많다는건 부정할 수 없긴 한듯
나는 그러지 않았나하고 많이 반성하게된다. 티알뿐만 아니라 밖에 나간다던지 할때 - dc App
그건 아싸가 아니라 개념이 없는 거임
전부터 아싸다 안 씻는다 이 떡밥만 들먹이는 어그로 자꾸 출몰하는데 너냐?
왜 이렇게 불편해하지?
혹시 안씻었다가 매일 같이 씻게되니 자신감도 생기고 팀내 분위기도 밝아졌다고 글 썼던 게 너니?
인싸들은 이런거 아니라도 할거 많거든
세션에 만족하면 그런 이야기를 안하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운 이야기만 계속 나오는거임. 만족한 사람들은 글을 안남기거든
좋았던 세션이 7, 안좋았던 세션이 3이라도 실제로 글로 올리는건 안좋았던 세션에 관한 것들이지
자기가 한 플레이 만족한 사람들이 여기 오겠어?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은 그 많은 플레이 중 엄선된 뭐 같은 놈들만 올라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