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같이 모여서 즐거운 이야기를 즐기는 거.


크툴루 신화 룰에서 이딴거 적어놓는 놈 심상이 기괴하긴 한데 D&D던 던월이던 새비지던 B시머던 결국 저게 목적이 아닐까 싶음

GM도 즐겁고 플레이어도 즐거우면 그걸로 만족.


거꾸로 누구 하나 불만이 생기거나 즐겁지 못하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