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캐릭터들이 시작부터 세상을 움직이는 표상들이랑 연맺고 유일무이한 특징을 가지고있으면
한 번 플레이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다음, 또 다음 새로 시작할때마다 뭔가 매너리즘이 생기지 않을까?
입문을 B시머로 하면 단편부터 천천히 접근할텐데 여러 플레이로 생길것 같은 매너리즘은 어떻게 깨는지 궁금함
한 번 플레이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다음, 또 다음 새로 시작할때마다 뭔가 매너리즘이 생기지 않을까?
입문을 B시머로 하면 단편부터 천천히 접근할텐데 여러 플레이로 생길것 같은 매너리즘은 어떻게 깨는지 궁금함
표상 관계를 바꾸면 되잖아
표상과 이어진 인물이라는 근본적인 관계는 안 바뀔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댄디나 던월도 어떠한 이유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끝판왕인 길을 택한 사람에서 못벗어나는거 아닐까...
그냥 댄디의 클래스 개념처럼 생각하면 되는걸까? 근데 그렇다해도 내갠 13시대 캐릭터 제작은 댄디 보다 좀 다양성이 좁아보임.
걍 표상이라는 존나게 네임드npc가 있다 정도로만 인지하는게 편함 표상관계를 실제 시나리오에 적용시키면 내가 표상 따까리짓하는건지 독립적인 pc인지 좆같게된다
표상판정 예시에도 꼭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나오는 게 아니라 유용한 정보나 물품이 있었다 식으로 해도 된다고 되어있음. 너무 골머리 썩지 않아도 됨.
표상 시스템 적용 안해도 된다고도 써있어 gm의 자유야 로우판타지 하는거면 안 쓰면 그만이지
너랑 시진핑 정도의 관계도 일단은 관계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건 없슴. 표상과 캐릭터의 관계가 존나 희미해도 노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