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COC 단편 채널에서 완장질하던 놈이었음. 그 채널이 50~70 정도 있는 채널인데 (실활동 인구는 훨씬 적을거임) 

거기가 이번에 자기들끼리 모이면서 당연히 완장이던 그놈이 왔음.


문제는 그걸 밴당한 티알클에 '재밌게 노는 장면' 을 올린거임. 

왜냐면 왕따사건은 당연히 그놈이 속한 채널의 권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놈을 옹호하는 애들이 많으니까 그 웨교수라는 놈이 완장질도 가능했던거고, RPG 뉴비들이 그 채널에서 안좋게 나가면 다른 곳에서도 못놀게 하는 파워가 저 채널의 사람 수와 자기랑 친한 지지자에서 나오는거지. 당연히 저 채널하고 관련이 없다 하면 거짓말이다. 이런 사건은 자기네들이 채널 내에서 알아차리고 내부에서 이야기가 나왔어야 정상이거든. 안나왔다는게 문제였고 저 웨교수라는 놈을 브레이크할 사람이 없었음. 그 와중에 이게 저 황충놈한테 개기다가 외부에 이야기가 나온거고 죽창맞고 가버린거다. 그러니 내부 사람들은 그걸 알든 모르든 잠재적 동조자들이었던 샘이고 거기에 대한 반성을 하고있어야 하는 시점이나 마찬가지임.


근데 오히려 걔를 초대하고 재밌게 놀았다고 정모 사진을 올림. 저거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뭘로 보일거같음?  사실 저기 댓글이 몇개 지워지긴 했는데. 저 때 안좋게 반응한 사람이 좀 더 많았음. 오죽하면 맨 아래에 누구는 전두환이 칠순잔치 벌이는거에 비유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