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마스크를 쓴 복면 레슬러 타박시 이범배...그는 오랜 전통의 타박시 왕국의 적통의 계승자였으나 아버지인 국왕을 살해한 젠타림 요원을 추적하면서 워터딥에 도착하고 동료들을 모아 복수를 다짐하는데...그러나 복수의 대상인 하얀 겨울를 보호하는 방패를 든 성기사 스토브 라저스와 그를 증오하는 아티피서 투니 스파크의 대립에서 자신의 복수에 눈먼 행동에 회의를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