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or 마스터링했다.
tr이야 많이했지만 or은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툴도 처음 써보고 여기서 라그나 썰본게 있어서
멘탈 준비도하며 잘해봐야지하면서 돌렸다.
다행히 잘돌아갔고 처음보는 PC들도 의욕적으로 해줬다.
그런데 계획했던게 4시간 플인데 길어져서 일단 중간에 짜름
준비한 기믹도 거의 삭제하고 시나리오도 짧은거 썻는데
or하면서 텐션이 느려서 짜증난다.
왕복 2시간걸려서 서울에서 tr했음 그게 더 빨리 끝났겠다.
뭐 그런 생각도 들고 어떻게해야 텐션 빠르게 끝내냐?
텐션 느려서 내가 답답해 뒤지겠다.
피드백할때 PC들은 괜찮다는게 or이 원래 그런가 싶기도하고 누가 팁이나 노하우 좀 알려줘라
tr이야 많이했지만 or은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툴도 처음 써보고 여기서 라그나 썰본게 있어서
멘탈 준비도하며 잘해봐야지하면서 돌렸다.
다행히 잘돌아갔고 처음보는 PC들도 의욕적으로 해줬다.
그런데 계획했던게 4시간 플인데 길어져서 일단 중간에 짜름
준비한 기믹도 거의 삭제하고 시나리오도 짧은거 썻는데
or하면서 텐션이 느려서 짜증난다.
왕복 2시간걸려서 서울에서 tr했음 그게 더 빨리 끝났겠다.
뭐 그런 생각도 들고 어떻게해야 텐션 빠르게 끝내냐?
텐션 느려서 내가 답답해 뒤지겠다.
피드백할때 PC들은 괜찮다는게 or이 원래 그런가 싶기도하고 누가 팁이나 노하우 좀 알려줘라
OR은 당연히 모든 발언을 채팅으로 하니 느릴수 밖에. 너무 느려지는게 걱정이면서 RP가 자유로운 or의 장점을 챙기고 싶다면 잡담이나 그런건 보이스로 하고, 선언이나 rp는 채팅으로 두개 같이 병행하면서 해 - dc App
그리고 타자 빠른 친구들은 상관없는데 간혹 타자 느린 친구들도 있음... 이건 어째 할수가 없네. 간혹 보고 있다가 답답한 경우가 있다 - dc App
보이스 플을 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