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성애자인 친구인데 아무리 봐도 3.5 파이터는 너무 구려보여서 파이터 한정으로 패스파인더 버전 쓰도록 했음... 실제 시작은 세 달 후일텐데 벌써부터 저렇게 열성인걸 보니 너무 슬프다.
상대마법사한테 마법걸려서 꼼짝달싹도 못하는 상태로, 우리팀 마법사가 조우를 터뜨리는걸 구경하는 정도로 멘탈이 부서지면 파이터 한다는 소리를 안할것
아쿠마데스카?
마검사는 하기 싫다고 함? 아니면 무공이나
5판에서도 엘드리치 나이트나 사이킥 ua 풀어줬는데도 묵묵히 배틀마스터만 탄 친구라서 바라는건 힘들지않을까싶다...
그냥 파이터 자체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임.
툼오브배틀을 들려주면 안심
패파판 파이터는 개선된게 전투력뿐이니 그냥 npc클래스 게슈탈트를 권한다
근데 피트가 비교적 귀한 3.5에서 패파 파이터식으로 피트 퍼주고 AWT, AAT까지 쓴다고 하면 왠만한 3.5 빌드 대비 경쟁력은 충분한듯
마스터가 이렇게 신경써주면 파이터 한다고 해서 불행하다거나 노잼일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