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본게 뭔지 몰라서 뭐라고 못하지만 탁마다 분위기라는게 다 다름.
어디는 반지의 제왕처럼 작정하고 판타지물을 즐기고, 어디는 용자물을 하겠지.
어디는 다크소울처럼 다크판타지를 하면서 그 처절함을 즐기는 곳도 있고 이고깽을 찍는 곳도 있을거고. 이왕 관전할 생각이면 이것저것 다 찾아보는걸 추천함.
익명(182.226)2019-01-29 03:57
관전하는 사람들 흔히 겪는 문제가 이거지. 티알은 너를 즐겁게 해 주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 자기들이 즐거울려고 하는 거지.
소설 영화 유튜브 영상 처럼 수동적으로 관람해서 즐거움을 얻는 매체가 있고, 티알처럼 직접 플레이를 해서 얻는 즐거움을 얻는 매체가 있다. 양자는 즐거움을 얻는 과정과 방식, 그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
너가 봐주기 어렵다는 부분이 플레이의 이입도를 결정짓는 꽤 중요한 부분이다
게다가 그거 하는 사람들도 남들 보여주려고 공들여서 하는 법 따위 모르는 일반인이야. 침펄 유튜브는 그래도 남들 재밌게 보라고, 보여주기용으로 존나게 신경써서 플레이 한 거임
OR 플레이한 로그조차도 남들 보여줄때 편집 졸라게 해서 공개한다. 그런 거 없는 보통 팀의 보통 플레이 보면 안 맞는 건 당연한 것
오알보단 티알 한 번 해보고, 안 맞으면 손절 ㄱ - dc App
취향이지 뭐. 니가 본게 뭔지 몰라서 더 말은 못하겠지만
니가본게 뭔지 몰라서 뭐라고 못하지만 탁마다 분위기라는게 다 다름. 어디는 반지의 제왕처럼 작정하고 판타지물을 즐기고, 어디는 용자물을 하겠지. 어디는 다크소울처럼 다크판타지를 하면서 그 처절함을 즐기는 곳도 있고 이고깽을 찍는 곳도 있을거고. 이왕 관전할 생각이면 이것저것 다 찾아보는걸 추천함.
관전하는 사람들 흔히 겪는 문제가 이거지. 티알은 너를 즐겁게 해 주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 자기들이 즐거울려고 하는 거지. 소설 영화 유튜브 영상 처럼 수동적으로 관람해서 즐거움을 얻는 매체가 있고, 티알처럼 직접 플레이를 해서 얻는 즐거움을 얻는 매체가 있다. 양자는 즐거움을 얻는 과정과 방식, 그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 너가 봐주기 어렵다는 부분이 플레이의 이입도를 결정짓는 꽤 중요한 부분이다 게다가 그거 하는 사람들도 남들 보여주려고 공들여서 하는 법 따위 모르는 일반인이야. 침펄 유튜브는 그래도 남들 재밌게 보라고, 보여주기용으로 존나게 신경써서 플레이 한 거임 OR 플레이한 로그조차도 남들 보여줄때 편집 졸라게 해서 공개한다. 그런 거 없는 보통 팀의 보통 플레이 보면 안 맞는 건 당연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