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개인적으로, 오로지 순수히 내 생각만으로 나는 사이오닉을 존나 싫어함. 솔직히 댄디에서 사이오닉 나오는거 엿같음. 아니 ㅅㅂ 댄디 지향점이 일단 중세 판타지잖아. 근데 왜 거기다가 사이오닉 초능력을 쳐 끼얹고 자빠졌냐 이말이야.
그 구현하려는 의도는 알거같아. 막 현실에도 초능력자 있으니까 옛날에도 있었겠지? 이런걸텐데.
그 내생각엔 구전에 나오는 법사들이 초능력의 해석방식인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그 관념으로는 초능력을 해석은 개뿔 법사님 충성충성 ㅇㅈㄹ 했을거같아.
그리고 초능력이나 현대기술의 훌륭한 대체제인 마법이 있는데 궂이 사이오닉이 있어야 하나?
어쨌든 별의별 병신같은 이유를 붙여놨지만 난 고대 판타지에 사이오닉 나오면 존나 분위기 깨고 싫어한다고.ㅇㅇ
그냥 갑자기 일리시드가 싫어져서 적었어.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