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 판정할때 6미만이 나오면 굴린 pc만 적 무기만큼의 피해를 받는건가요?
2. 피해 판정때 6-9 가 나와서 페널티를 선택해야하는데, 근처에 동료가 없던가, 파손될 소중한 물건이 없던가 하다면 그냥 데미지만 서로 교환하는건가요?
3. 사전조사 시계와 기업시계는 pc들에게 공개하나요? 만약 공개한다면 시계가 진행되었을때 ~~한 행동때문에 진행되었다 라고 말해줘야하나요?
2. 피해 판정때 6-9 가 나와서 페널티를 선택해야하는데, 근처에 동료가 없던가, 파손될 소중한 물건이 없던가 하다면 그냥 데미지만 서로 교환하는건가요?
3. 사전조사 시계와 기업시계는 pc들에게 공개하나요? 만약 공개한다면 시계가 진행되었을때 ~~한 행동때문에 진행되었다 라고 말해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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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ㅇㅇ 적 피해에서 pc 방어력만큼 깐 값을 맥이고 끝임. 추가적 액션이 필요한 상황에 집어넣으면 안됨.
2. 소중한 뭔가는 pc가 착용한 장비류가 될 수도 있음. 방탄복, 코트 기타등등은 총알에 쳐맞아서 구부러지고 그 성능이 ㅈ됐다 뭐 이런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기선은 제압 당한다 같이 Pc가 압도적인 공격 때문에 패닉에 빠지거나 다이스 값에 따라서 추가적인 강한 피해가 올 상황에 넣으면 좋음. 예를 들어서 여고생 사이버 닌자가 나노머신 증강 슈트를 입은 사이보그랑 싸우던 도중, 사이보그가 갑자기 그리버스 마냥 등 뒤에서 팔이 2개가 더 돋아나 기습적인 공격으로 하와와 여고생쨩한테 피해를 입히고 기세를 살린 공격을 쏟아 부어서 여고생쟝이 묘안을 내지 않으면 그대로 썰리게 되는 상황 같은게 있음.
3. 공개하는게 좋음. 이미 예전에 념글에도 많이 나온 말인데 마스터랑 플레이어랑 정보격차는 상당함. 기업시계는 반드시 보여줘서 플레이어가 의뢰나 행동에 따른 피드백을 체감 시켜주는게 좋음. 그래야 다음 행동이나 의뢰에서 그걸 반영해 대비하고 넌 거기에 미리 고지한대로 시계가 전진한 기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출연시킬 정당성을 가지게 됨. ps. or이면 Roll 20에 스프롤 캐릭터 시트가 있는데 기업 캐릭터 만들고 전진할때 마다 시계 전진한걸 팝업 시키면 좋음. 그냥 모여서 하는 거면 시계가 몇시까지 진행했다고 시각적으로 보여줄 뭐시기를 만들어 놓는게 좋음.
아 다음 행동이나 의뢰에 반영한다는건 당연히 플레이어 얘기임.
ㄴ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다 풀렸네요 - dc App
ㅇㅇ 싸펑붐은 온다- 즐프롤하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