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4판이 낡긴 했어도 아직까지 겁스 대용이라고 할만한게 크게 대두되는건 없어보이네


그리고 4판 나온지 꽤 지났는데도 5판이 나오지 않는걸 보면 겁스는 4판으로써 기본적인 틀은 다 완성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어보임.


서플북이 계속 나오는 것도 겁스 4판의 완성도를 높여주고있는 것 같음.



그럼에도 여기서도 해외에서도(이건 꺼무위키발 정보) 겁스가 메이저하지 못한 이유가 뭘까? 데이터가 많아서 복잡해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