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단어만 보자면 파이터는 걍 싸움꾼이고 워리어가 전사인게 맞긴 해
근데 클래스 설명/플레이버를 보면 워리어는 대놓고 '파이터의 정교한 기술이나 훈련이 결여되어 있고' '때로는 그저 자기 방어 기술을 익힌 일반인 일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거든
단순히 단어만 보고 번역하는게 아니라 클래스 설명까지 고려하면 파이터가 전사고 워리어는 싸움꾼이나 투사로 번역하는게 맞다고 봄
단순히 단어만 보자면 파이터는 걍 싸움꾼이고 워리어가 전사인게 맞긴 해
근데 클래스 설명/플레이버를 보면 워리어는 대놓고 '파이터의 정교한 기술이나 훈련이 결여되어 있고' '때로는 그저 자기 방어 기술을 익힌 일반인 일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거든
단순히 단어만 보고 번역하는게 아니라 클래스 설명까지 고려하면 파이터가 전사고 워리어는 싸움꾼이나 투사로 번역하는게 맞다고 봄
NPC 클래스 워리어가 브롤러였다면 고민이 좀 줄었을까
브롤러는 진짜 막싸움꾼같은 이미지 아님? 무기는 아예 생각 안하고
'정교한 기술이 결여되어 있고 때로는 그저 자기 방어 기술을 익힌 일반인'
그냥 술집이나 길바닥, 뒷골목 싸움꾼에 가깝잖아. 워리어는 그래도 좀 전문성이 있어 보이지만...
브롤러(롱소드와 방패를 무장) 이러면 좀 이상하지 않느냐는 거였음ㅋㅋ
사실 클래스 명칭은 단순히 호칭용/구분용이라 큰 의미 없긴 함 아다다 2nd 때는 전사계 클래스 대분류인 워리어 아래에 파이터, 팔라딘, 레인저 있었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