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프롤로그 까지 플래이했다. 시스템의 문제보단 내 마스터의 실력이 부족해서 생긴 문제가 많아서 앞으로 개선할 여지가 보인다
느낀점들
1. 롤플레잉이 부족하다. 상황묘사만 하면 될거같다. 상황묘사가 너무 길다.(마스터실력부족)
예: 깜깜한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까지만 짧게.
2. 하고싶은데로 냅둬라. (자유도 문제) 마스터의 개입이 심하다
3. 벨런스는 아직 초반이라 모르겠다.
4. 시나리오에 크게 벗어날려하면 마스터가 어떻게든 다시 선로에 집어 넣어야한다(가끔)
5. 다양한 PC에 대응하는 다양한 엔딩을 준비했으면 좋겠다.
6. 인원부족으로 전투가 루즈해졌고 인원에 따른 몬스터의 수를 조절했음 좋겠다.
끝나고 얘기해본 결과 이정도 개선점이 나왔다. 앞으로 고칠것도 많고 해야할것도 많아서 열의가 생긴다.
시스템을 잘짜고 있는것 같아 너무 다행이다.
내가 더 열심히 만들어서 끝까지해야겠다.^^
근성추
rpg가 아니라 그냥 턴제 게임 시뮬레이터를 만든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