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이야 키퍼든 마스터든 gm이든 dm이든 상관없음. 행위는 키퍼링이 아니라는 거지
키퍼라는 말 자체에 애초에 마스터의 행동이 포함되어있는데 왜 아님?
그러니까 오히려 마스터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키퍼는 마스터의 크툴루식 스킨일 뿐이니 본질은 마스터링인 것...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키퍼링이라고 하고싶으면 키퍼링이라고 하셈
뭐 결국엔 옳고그름 논할게 아닌거였구먼 그래. 자기 편한대로 부르든말든 냅두자는 말이었음 난
근데 뉴비에게는 본질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긴 함
어짜피 본질이고 뭐고 이 짓하는게 다 즐기자고 하는건데 그런게 의미가 있기나 한가?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마스터링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니까 다른데 가서도 안헷갈릴 수 있을 거같음. 뉴비의 경우에는 마스터가 어쩌고, 하는 팀 들어가서 갑분싸되도록 '키퍼는 누구에요?' 같은 일도 안일어나니까
뭐 그런거라면 이해가긴 하지만 애초에 키퍼라고 부른다고 갑분싸되는거면 그 파티가 지나치게 찐따스러운거 아님?
남들 다 마스터 어쩌고 하는데 혼자 키퍼로만 알고 있는 것도 지나치게 찐따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임;;;
아니 난 생각이 다름. 혼자 키퍼로 알고있으면 알려주면 되는거고 그건 그냥 몰랐던거니까 찐스럽진 않다고 생각함. 키퍼로만 불러야한다고 주장하면 찐이겠지만...
어쨌든 이미 통용되는 마스터링이라는 단어 놔두고 키퍼링이라는 단어를 조어할 필요는 없지. 최소한 오리지널을 알려주고 그 다음 키퍼링으로도 부를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게 낫다고 봄.
머 WOD는 GM이 스토리텔러이고 GM행위를 스토리텔링이라고 룰북에서 박아놓고 있는데. 키퍼도 키퍼링이라고 못할 건 아니긴 하지. 딴 룰에다 대고 키퍼링 키퍼링 그러면 갑분싸 하지만
직책이야 키퍼든 마스터든 gm이든 dm이든 상관없음. 행위는 키퍼링이 아니라는 거지
키퍼라는 말 자체에 애초에 마스터의 행동이 포함되어있는데 왜 아님?
그러니까 오히려 마스터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키퍼는 마스터의 크툴루식 스킨일 뿐이니 본질은 마스터링인 것...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키퍼링이라고 하고싶으면 키퍼링이라고 하셈
뭐 결국엔 옳고그름 논할게 아닌거였구먼 그래. 자기 편한대로 부르든말든 냅두자는 말이었음 난
근데 뉴비에게는 본질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긴 함
어짜피 본질이고 뭐고 이 짓하는게 다 즐기자고 하는건데 그런게 의미가 있기나 한가?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마스터링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니까 다른데 가서도 안헷갈릴 수 있을 거같음. 뉴비의 경우에는 마스터가 어쩌고, 하는 팀 들어가서 갑분싸되도록 '키퍼는 누구에요?' 같은 일도 안일어나니까
뭐 그런거라면 이해가긴 하지만 애초에 키퍼라고 부른다고 갑분싸되는거면 그 파티가 지나치게 찐따스러운거 아님?
남들 다 마스터 어쩌고 하는데 혼자 키퍼로만 알고 있는 것도 지나치게 찐따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임;;;
아니 난 생각이 다름. 혼자 키퍼로 알고있으면 알려주면 되는거고 그건 그냥 몰랐던거니까 찐스럽진 않다고 생각함. 키퍼로만 불러야한다고 주장하면 찐이겠지만...
어쨌든 이미 통용되는 마스터링이라는 단어 놔두고 키퍼링이라는 단어를 조어할 필요는 없지. 최소한 오리지널을 알려주고 그 다음 키퍼링으로도 부를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게 낫다고 봄.
머 WOD는 GM이 스토리텔러이고 GM행위를 스토리텔링이라고 룰북에서 박아놓고 있는데. 키퍼도 키퍼링이라고 못할 건 아니긴 하지. 딴 룰에다 대고 키퍼링 키퍼링 그러면 갑분싸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