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가 어른인데 인사를 안 했느니 뭐니 해가지고 싸우기도 하고
여튼 뭐 별 시덥잖은 이유가지고 미니어처 워게임 하는 사람들끼리 싸우는걸 좀 봤걸랑 내가
그렇게 한국 워해머 쪽도 시장 규모 작은걸로 아는데 그것 가지고 알아서 분열하더라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내가 구경할땐 특정 매장엔 안 가고 그러는 것도 있었음.
결론은 키퍼링이든 마스터링이든 인생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 문제 아니니까 심각하게들 생각하지 말자 걍
지들 부르고싶은대로 부르게 냅둬 강요말고
거기는 심지어 매장도 그런식으로 배짱운영하고 그런다고 들었었음
사실상 오크타운 말고는 매장이 아니라 주인이 사비 들여가며 게임장 여는 쪽이었으니까...
어디 지역 모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쪽 모임에 일을 워해머 미니어쳐판이 원래 그런것처럼 서술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어디긴 어디야 서울에서 그랬잖음. 물론 이미 몇 년 지난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