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컨대 디앤디면 코난 더 바바리안이나 인디아나 존스, 내지 돈법사에서 자체적으로 내는 소설들 같은 게 있고
사이버펑크면 윌리엄 깁슨 작품들이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같은 거 얘기들 하잖냐
각자 rpg 할 때 이건 존나 유용하게 참고해서 써먹었다 싶은 작품이랑 써먹은 캠페인 장르 같은 거 각자 있으면 썰 좀 풀어봐라
난 최근에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라고 구해서 읽었는데 존나 호러 미스터리에 적용하기 신박해 보여서 CoC에 적용해 볼 생각이다
사이버펑크 -> 뉴로맨서, 쿼런틴,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 바이오쇼크 시리즈, 무간도+디파티드, 블레이드 러너
만화책 '블랙 라군'은 굉장히 적절한 역할배분을 가진 모범적인 RPG 파티를 보는 것 같다고 생각하곤 함.
사평 -> 닌자 슬레이어.
꼭봐라, 두번 봐라
초여명 말대로 어밴저스
아이에에에에에에에
닌자 슬레이어라니 나 저사람 누군지 알거같아...
이런거로도 털이당하다니 ㅋㅋㅋ 아무말도 안해야지.
닌슬은 좋지.
사실 닌자 슬레이어 그거 자체가 쉐도런 영향이 매우 노골적으로 느껴진다고 생각하곤 함.
그러고 보니 쉐도런도 한번 해보고 싶다.
대체역사나 역사물 모티브 판타지 -> 티가나, 알라산의 사자들, 타임 패트롤 시리즈, 크루세이더 킹즈,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닐 게이먼 소설 몇 개(에메랄드 색 연구 같은 거)
뉴 베가스의 dlc 데드 머니. 게임으로서는 망작이지만, 로우파워 하드코어 세션을 할 때 참고하기 좋다. 교사로서든 반면교사로서든.
뉴베가 망작이라니 분위기3를 아주 묻어버리시네
데드 머니가 망작이라고. 뉴 베가스가 아니라.
데드 머니 ㅅㅂ 폭탄목걸이 너무 짜증난다
그러고보니 대체 역사 판타지에 추리물 곁들인 거 하려면 다아시 경 시리즈도 좋아 보이긴 하더라
위 게이 말 보고 추가로 생각났는데 대체역사 판타지라면 조나단 스트레인지와 마법사 노렐도 좋다. 빅토리아 시대 한정.
아이에에에에에!!! 닌슬!? 닌슬 어째서!?
데드 머니가 존나 짜증나긴 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수작 아니냐
도-모, 탈갤러 상- 닌자 슬레이어데스... 디앤디로 갓갓작 발더스 게이트의 전설 추천합니다~!
"이―얍!" "끄―압!"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