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컨대 디앤디면 코난 더 바바리안이나 인디아나 존스, 내지 돈법사에서 자체적으로 내는 소설들 같은 게 있고


 사이버펑크면 윌리엄 깁슨 작품들이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같은 거 얘기들 하잖냐


 각자 rpg 할 때 이건 존나 유용하게 참고해서 써먹었다 싶은 작품이랑 써먹은 캠페인 장르 같은 거 각자 있으면 썰 좀 풀어봐라


 난 최근에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라고 구해서 읽었는데 존나 호러 미스터리에 적용하기 신박해 보여서 CoC에 적용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