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슬람 쉑들은 뉴비가 "이 '챔프' 어렵네요" 라고 말 꺼내면 하던 게임 집어던지고 조리돌림한다며 ㅋㅋㅋ 어디서 우리 AOS 최고봉 갓겜인 '도타'에 '챔'? '챔?' 이지랄떨면서ㅋㅋㅋ
밖에서 대화할때도 마찬가지임. 대화 중에 상대방이 어쩌다 틀린 용어를 써도, 그 상대방이 무안하지 않게 찰떡같이 알아듣고 걍 틀린 용어 안고치고 써가면서 즐겁게 대화하는 때도 많은데, 여기 찐따들은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바락바락 달려들면서 꼬투리잡는거보면서 이 바닥에 다시 한번 좌절하고 갑니다 ^^
걍 트2짹이싫너서 그런걸로 결론났는데 - dc App
글쓴이도 ㄹㅇ 찐딴가보다 - dc App
ㄴ찔린듯 ㅋ
도슬람 팩트로 때리지 마라... 미니언 아니거든요 ㅡㅡ
전직 도슬람으로써 공감하는 바입니다
레인 따라 가서 크립 무 봐라! 마! 느 이 맛 모르제!
디나이 함 해봐라 츄라이 츄라이
마! 롤이 말이야! 응? 도타도 따라하고! 도타도 따라하고! 응? 다 했어 마!
사실 지금에 와서야 챔으로 풀발기 하는것도 컨셉질 되버렸지만... 한때는 진짜 저걸로 치고박고 쳐 싸우고 그랬긴 했지. 망해봐야 정신차림.
난 챔프보다도 레인이랑 라인으로 쳐 싸우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
그건 북미섭하던 새끼들이랑 한국섭 늒네끼리도 싸운거자너 영어템이름 쓴다고도 싸우고
키퍼링이라는 단어로 써도 최소한 마스터링으로 정정해주고 키퍼링이 왜 나왔는지는 설명해줘야 찐따가 아니지. 무턱대고 아 네 키퍼링이 맞습니다 하면 시발
레퍼런스 찍어다 개념글에 박아논 시점에서 다 정신승리질이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