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묘사나 서술의 수준 뿐만 아니라
목소리 톤이나 세션의 분위기까지
스펙트럼 넓게 복기하고 피드백하면 말빨이든 애드립이든 안 늘 수가 없음
조기축구회 나간다고 선수 되는 건 아니지만
뛰고 나서 뭐가 부족한지 짚어보고 약점을 채울 노력과 훈련을 하면 조기 축구 에이스는 될 수 있자너
취미로 하는 건데 그렇게까지? 라고 생각하면 굳이 안 해도 상관은 없지만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다 하는 나 같은 병신도 있겠지
목소리 톤이나 세션의 분위기까지
스펙트럼 넓게 복기하고 피드백하면 말빨이든 애드립이든 안 늘 수가 없음
조기축구회 나간다고 선수 되는 건 아니지만
뛰고 나서 뭐가 부족한지 짚어보고 약점을 채울 노력과 훈련을 하면 조기 축구 에이스는 될 수 있자너
취미로 하는 건데 그렇게까지? 라고 생각하면 굳이 안 해도 상관은 없지만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다 하는 나 같은 병신도 있겠지
- dc official App
나도 녹음 뜨는데 잘하고 싶다거나 하는 화려한 이유는 아니고 로그 뜨려면 기억이 안나서...
녹음해서 듣는거 처음엔 개오글거려도 몇번 하다보면 목소리 톤 같은 자잘한 것도 정리돼서 꽤 조아... 텍스트 로그랑은 다른 맛이 잇서 - dc App
실제로 스피치 레슨같은거 받으러가면 자기말 녹음시켜서 들려주거나 녹음한거 타이핑해서 텍스트로 보여주면서 어색한거 짚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