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시놉시스만 알려주지 어떤 진행을 하고 뭐가 기다리는지 알려주는 마스터가 어딨어 스포일러인데
보통 어떤 시나리오를 진행할 건지 개요나 애초에 플레이어에게 알려주기 위한 기반 정보를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 캐릭터를 짜지. 추천 클래스나 기능을 정해둔 시나리오도 있고. 하지만 시나리오를 전부 읽어보고 거기에 유리한 캐릭터를 맞춤형으로 짜는 건 에바임.
좋은 예: "다음에는 '뱀파이어 백작의 복수'라는 시나리오를 할거예요." "그럼 언데드와 싸울 수 있게 팔라딘과 클래릭을 준비하고, 에너지 드래인 저항 아이템을 구해야지."
나쁜 예: "내가 시나리오 읽어보니 뱀파이어 백작 뒤에 드래곤이 조종하고 있음. 드래곤 주적 레인저 간다."
즉, 플레이어는 자신이 하려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는 있음. 왜냐하면 자신의 캐릭터도 '그 이야기'에 맞춰서 어울리는 컨셉이나 배경으로 준비해야 하니까. 하지만 게임 진행에 지장을 줄 스포일러를 해 줄 필요는 없음.
뭔 룰임?
과금에 따라서 시나리오를 미리 알려준다고 하세요. 예를들어 짜장한그릇이면 중요NPC의 이름 정도. 탕수육세트면 거기에 분기점 힌트까지요. 그렇게 해서 플레이어들 사이 과금경쟁을 유발해보면 어떨까요? 꽤 재미있을겁니다.
아니... 난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어. 어디가 재미있을거라는건지.
공공연연한 비밀이지만 이런 플레이가 종종 이뤄지기도 하구요. COC에서 수호자에게 엔딩 힌트를 알아내려고 육탄공세를 한 여성플레이어가 있었지만 수호자가 게이라서 효과가 없었다는 이야기는 꽤 유명하죠. 하하.
ㄴ??? 마스터가 뭐 받아쳐먹을려그러면 플 터지고 쥐어터지고 인성도 터진다 절대 금전으로 플내에 형평성 다르게 영향 주면 안됨
보통 시나리오 컨셉에 맞춰 캐 준비하는 건 다 하지 않나? 디앤디라고 해도 지하 12층 던전깨기랑 왕가의 밀명으로 귀족가의 별장을 터는 거랑 좀 다르니까.
시나리오 시놉시스만 알려주지 어떤 진행을 하고 뭐가 기다리는지 알려주는 마스터가 어딨어 스포일러인데
보통 어떤 시나리오를 진행할 건지 개요나 애초에 플레이어에게 알려주기 위한 기반 정보를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 캐릭터를 짜지. 추천 클래스나 기능을 정해둔 시나리오도 있고. 하지만 시나리오를 전부 읽어보고 거기에 유리한 캐릭터를 맞춤형으로 짜는 건 에바임.
좋은 예: "다음에는 '뱀파이어 백작의 복수'라는 시나리오를 할거예요." "그럼 언데드와 싸울 수 있게 팔라딘과 클래릭을 준비하고, 에너지 드래인 저항 아이템을 구해야지."
나쁜 예: "내가 시나리오 읽어보니 뱀파이어 백작 뒤에 드래곤이 조종하고 있음. 드래곤 주적 레인저 간다."
즉, 플레이어는 자신이 하려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는 있음. 왜냐하면 자신의 캐릭터도 '그 이야기'에 맞춰서 어울리는 컨셉이나 배경으로 준비해야 하니까. 하지만 게임 진행에 지장을 줄 스포일러를 해 줄 필요는 없음.
뭔 룰임?
과금에 따라서 시나리오를 미리 알려준다고 하세요. 예를들어 짜장한그릇이면 중요NPC의 이름 정도. 탕수육세트면 거기에 분기점 힌트까지요. 그렇게 해서 플레이어들 사이 과금경쟁을 유발해보면 어떨까요? 꽤 재미있을겁니다.
아니... 난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어. 어디가 재미있을거라는건지.
공공연연한 비밀이지만 이런 플레이가 종종 이뤄지기도 하구요. COC에서 수호자에게 엔딩 힌트를 알아내려고 육탄공세를 한 여성플레이어가 있었지만 수호자가 게이라서 효과가 없었다는 이야기는 꽤 유명하죠. 하하.
ㄴ??? 마스터가 뭐 받아쳐먹을려그러면 플 터지고 쥐어터지고 인성도 터진다 절대 금전으로 플내에 형평성 다르게 영향 주면 안됨
보통 시나리오 컨셉에 맞춰 캐 준비하는 건 다 하지 않나? 디앤디라고 해도 지하 12층 던전깨기랑 왕가의 밀명으로 귀족가의 별장을 터는 거랑 좀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