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함]

던전월드

: 마스터링 여러 번 해봤어, 아깝지 않아 괜찮아

-> 근데 그 후로 안한지 몇 년 됨.


폴라리스

: 캔들놓는 유리 받침대가 예뻐서 좋아

-> 는 개뿔 분실함.


메르시아의 별

: 판타지 소설 읽었다고 치자

-> 이건 솔직히 아깝지 않음. 설정만이라도 재밌었음. 해 보고 싶다 ㅠㅠ


어둠 속의 칼날

: 판타지 소설 2

-> 혼자서 PBP라도 해야하나...




[희망편]

13th Age

: 실친들 겨우 모았어! 마스터링 준비중!

-> 3개월째 준비중...시간이 안맞아...그리고 한 판 하고 재미없어하면 어쩌지?


마우스가드
: 플레이 할 수 있는 다른 인원들 준비중, 잘만 되면 일생에 남을 마스터링을!
-> 이것도 역시 그 사람들이 재미 없어 하면 의미 없음...




[절망편]

페이트 코어와 기능성 페이트

: 어디에 쓰죠?


피아스코

: TRPG 입문용으로 샀다가 바로 그냥 13th Age로 넘어 감. 주사위 많이 사서 와이프한테 계속 혼나는 중.




한줄요약 : 팀을 구하고 룰북을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