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이 막나갈때는


그 플레이어들이 설정을 짜놓은게 있잖어 그래서 P적P 해버리는거임.


그런거 세세한게 안짜여져 있는 시트면 그냥 찢어버리고.



그리고 신화적인 존재에 대해 별로 안무서워하고 호전적이면 그건 그 신화적인 존재에 대해 설명을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임.


이 새끼가 얼마나 쎄고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잔혹한지에 대해 충분한 묘사 업이는 신화적 존재라도 PC입장에선 그냥 잡몹 1임.



1번 사례에 대한 답임.


신성모독적인 괴물로 끝이 아니라  일단 하고싶은대로 전투 피똥싸게 한번 시킨다음에


그 전투로 끝이 아니라 그 괴물의 신형이 무너진뒤 인간의 시체가 드러나면서 그 괴물은 제물만 있으면 다시 나올수 있는존재가 되어야함.


크툴루 몬스터를 설명하면서 크툴루식 상상력 없으면 전투가 그냥 평이하게 되버림.




2번사례


그냥 내맘대로 한다는건 키퍼도 자기 마음대로 해도 반발이 적다는거임


그때 용감한 시민이 바디 태클을 걸거나 급박한 도주 상황에서 그 긴급한 상황을 잘 묘사해서 피똥을 싸야됨


진짜 천의 하나 정도로 다이스갓의 보우하심이 없으면 무사하지 못하도록 주사위로 괴롭혀야함.



예를 들어줌


A는 경찰차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자 근처 자동차를 타고 도주를 시도합니다.


=>태클 그 차는 중고차여서 또는 고장이 나있어서 시동이 잘 안걸립니다. 기계 수리 굴림하겠습니다


굴림 실패! 시동이 안걸립니다. 경찰 차량의 사이렌이 가까워지고 주변 사람들이 적대적인 시선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차량을 타고 도주할까요? 아니면 도보로 달아나겠습니까?


A는 도보로 도주하기로 하고 차에서 내려 뛰기 시작했다


=> 태클 그때 용감한 시민이 바디 블로킹으로 그를 저지하려고 몸을 날렸습니다! 회피 굴림 하겠습니다.


회피굴림 성공! 그 남자는 나동그라져서 차에 몸을 부딪혀 무력화 되었습니다. 도주를 계속하시겠습니까?


A는 어느새 경찰차의 메가폰 소리가 들릴정도로 가까워지자 어두운 골목 사이로 도주를 시작했다.


=> 태클 경찰이 내려서 당신을 잡기까지 4턴이 남았습니다. 골목에는 쓰레기 더미가 있어서 오르기 판정을 하거나 1턴을 소비해 우회해야합니다.


A는 오르기 굴림에 실패. 경찰이 오기까지 3턴이 남았다.




이런식으로 계속 굴림 해서 상황을 긴박하게 만들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