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inpress.co.kr/2019/02/03/13839/
캐나다 빗코 거래소 주인이 인도에서 열병으로 급사했는데
문제는 암호화해놓은 자기 빗코에 액세스하는 키를 아무에게도 안알려줘서 자산이 붕뜰 위기에 처함
그 총 가치는 무려 1억 9천만 달러
솔직히 보자마자 섀도우런 전개 하나 떠올랐음
https://www.coinpress.co.kr/2019/02/03/13839/
캐나다 빗코 거래소 주인이 인도에서 열병으로 급사했는데
문제는 암호화해놓은 자기 빗코에 액세스하는 키를 아무에게도 안알려줘서 자산이 붕뜰 위기에 처함
그 총 가치는 무려 1억 9천만 달러
솔직히 보자마자 섀도우런 전개 하나 떠올랐음
기... 관... 장... 치...
자유 장인당 모 지부의 당원 중 공금 관리자가 숲에서 사망. 공금 관리는 허깨비망 내 허상금고에서 행해지고 있었음. 허상금고로 무사히 통할 수 있는 "끈적이지 않는 거미줄"이 어떤 것인지는 공금 관리자 본인만 알고 있었음.
해...적... 왕....의 보... 무...ㄹ
소문만 무성하고 아무도 실체를 모르는 보물은 몽테크리스토 백작때부터 있던 떡밥이다. 이미 있을것 같은데.
저건 계좌번호 자체는 공개되어 있고 비밀번호만 아무도 모르는 거라 상황이 다를걸?
그런 유형의 변형이 굉장히 많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