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뜬금없는 부분에도 하나하나 이유 붙여두면

이야기의 깊이가 생긴다고 해야하나 플레이어들이 몰입하기 더 쉬워지는듯

단서 위치 하나 잡을 때도 개뜬금없는 곳에 그냥 덜렁 떨어져 있다는 것보다

편집증 걸린 정리벽 NPC를 먼저 소개해주고

그의 집에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 -> 관찰 -> 완벽히 정리된 방 안에 딱 하나 삐뚤어진 게 보인다

이런 식으로 서술하면 좋음

관계 복잡하게 짤 때는 7의 법칙 잊지 말고

그 안에서도 관계가 성립된 이유 같은거 막힘없이 답할 수 있게 짜둬야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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