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뜬금없는 부분에도 하나하나 이유 붙여두면
이야기의 깊이가 생긴다고 해야하나 플레이어들이 몰입하기 더 쉬워지는듯
단서 위치 하나 잡을 때도 개뜬금없는 곳에 그냥 덜렁 떨어져 있다는 것보다
편집증 걸린 정리벽 NPC를 먼저 소개해주고
그의 집에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 -> 관찰 -> 완벽히 정리된 방 안에 딱 하나 삐뚤어진 게 보인다
이런 식으로 서술하면 좋음
관계 복잡하게 짤 때는 7의 법칙 잊지 말고
그 안에서도 관계가 성립된 이유 같은거 막힘없이 답할 수 있게 짜둬야 댐
이야기의 깊이가 생긴다고 해야하나 플레이어들이 몰입하기 더 쉬워지는듯
단서 위치 하나 잡을 때도 개뜬금없는 곳에 그냥 덜렁 떨어져 있다는 것보다
편집증 걸린 정리벽 NPC를 먼저 소개해주고
그의 집에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 -> 관찰 -> 완벽히 정리된 방 안에 딱 하나 삐뚤어진 게 보인다
이런 식으로 서술하면 좋음
관계 복잡하게 짤 때는 7의 법칙 잊지 말고
그 안에서도 관계가 성립된 이유 같은거 막힘없이 답할 수 있게 짜둬야 댐
- dc official App
7의 법칙이 뭐죠 - dc App
등장인물 7명 넘기지 말라는거 - dc App
플레이어와 npc를 포함해서요? - dc App
입문한지 얼마안되서 잘 모름 ㅈㅅ; - dc App
엄청 필요한 거 아니면 주요 등장인물은 7명 안 넘기는 게 좋음 - dc App
아 단역 갯수는 걍 그때그때 만들고 없애면 되는건가요 - dc App
이건 소설 작법에서 나오는 얘기니까 모른다고 이상할 건 없음 - dc App
단역은 수십 수백 있어도 노상관이고 7명 넘어가더라도 각 플레이어가 동시에 깊은 관계를 맺는 대상이 7명 이하면 똑같이 노상관임 정보전달역 같은 주요 NPC여도 캐릭터 배경을 들먹일만큼 깊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노상관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