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큐잡히는거 기다리는 동안 롤 매드무비 보는정도면 모를까
그 이상으로 어떤 작품을 보고 온다거나 룰북에 적힌 규칙을 읽거나
심지어는 자기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자신의 상식을 벗어난 수준의 터무니없는 요구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니까 '그냥' 하는데 왜 '내가' 그런거까지 해야되냐는 소리가 나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