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 보면 새비지월드가 겁스 대체한게 현실이라던데 새비지월드는 어떤 방식으로 범용성을 지향하는건지 잘 모르겠네


범용성을 지향하면서 모사주의에 반하는 시스템은 내가 경험한거라곤 페이트가 다임. 근데 이건 느슨하다 못해 룰이 미완성된 느낌을 받았음. 특히 전투부분에서.


여튼 나무위키 말로는 새비지가 섬세함을 덜어내는 대신 익혀야하는 규칙을 확 줄였다고 하던데. 사실상 그러면 페이트랑 새비지랑 다른점이 뭔지 궁금함.


겁스와 페이트 사이의 적당한 복잡함을 보여주는건가? 몇 가지 예시를 들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겁스가 너무 복잡하다고 하던데, 새비지도 필요한 서플에서 뭐 가져다쓰면 익혀야하는 가짓수는 늘어나는거 마찬가지 아냐?


진짜로 몰라서 질문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