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가 화염구를 날린다치고
마침 적이 불에 완전한 면역이면
걍 판정없이 쏘게해주고 상대는 화염구의 폭압과 불꽃에 아무영향 안받앗다고하면되나?
방해받는 상황이라 위험돌파가 필요한상황에서 위험돌파를 성공적으로 해냇지만 적이 화염면역이면 뭔가 애매할꺼같다.
마법자체는 성공적으로 쏘게해주고(다만 효과없음)
첫 위험돌파 된것을 그대로 유지해 다시 다른마법쓸 선택을 주는게 적절한가
마침 적이 불에 완전한 면역이면
걍 판정없이 쏘게해주고 상대는 화염구의 폭압과 불꽃에 아무영향 안받앗다고하면되나?
방해받는 상황이라 위험돌파가 필요한상황에서 위험돌파를 성공적으로 해냇지만 적이 화염면역이면 뭔가 애매할꺼같다.
마법자체는 성공적으로 쏘게해주고(다만 효과없음)
첫 위험돌파 된것을 그대로 유지해 다시 다른마법쓸 선택을 주는게 적절한가
나라면 정보도 힘이니까 그 화염구 액션으로 피해 못 줬습니다 하고 넘길 것 같음. 대신 걔가 화염면역이란 걸 암시는 해놔야겠지
적이 "화염지옥에서 올라온 악마" 내지 "용암동굴에서 사는 화룡"이라고 딱 봐도 화염면역 태그 달릴 것 같은 묘사를 해준다던지
면역이라는 걸 굳이 비밀로 해야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대놓고 별 피해를 받지 않을 거라는 걸 알려줘도됨. 그럼 플레이어가 알아서 판단해가지고 다른 주문을 사용하거나 다른 행동을 할 걸?
가장 베스트는 면역이라는 점을 어느정도 어필하면 좋지. 이를테면 "여러분의 눈 앞, 이미 꽤 시간이 지체되었는지 여러분이 지키려던 마을을 부활한 리치, 도리안의 손에 불타고 있었습니다. 리치 도리안은 여러분을 기다렸다는 듯 여러분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던 여관 주인의 머리를 으깨듯 부수며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리치의 주변에는 붉은 구슬 한 개가 위성이 행성 주위를 돌듯 빙글거리고 있는데, 마법사인 병거니우스 당신은, 저 붉은 구슬에서 심상치 않는 기운이 느껴진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더욱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판정이 필요합니다.)" 따위를 사전에 말해두는 것
그 전에 미리 화염탄이 날라왔고, 사전에 저런 묘사를 하지 못했다면 두 번째 방법으로는 이 판정으로 얻을 수 있는 안좋은 점과 좋은 점을 동시에 말해주는 거임. 위의 예시를 그대로 쓰자면, "병거니우스 당신이 날린 화염탄은 주위를 모두 먹어치울듯 리치 도리안에게 날려졌지만! 이게 왠 일입니까 리치의 지팡이, 붉은 보석 장식이 5개 박혀있는 보석 지팡이에 당신의 화염탄이 무력하게 빨려들어갑니다. 아마도 저 지팡이는 불을 빨아들이고 내뱉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팡이부터 어떻게 해야할 것 같아요!" 따위로 연출할 수 있음. 리치가 아닌 보스라도 비슷한 방식으로 하면 된단다.
없앨 수 있는 태그라면 판정을 통해 없앨 수 있다는 암시는 줘야지? 이를테면 마법시전 판정해서 성공을 하면 화염구가 폭발하자마자 목걸이에서 화염을 흡수해 피해를 주지 못했다고 한다거나
던전월드, AWE 계열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무의미한 행동을 없게 하는 거임. 일단 화염구를 준비한 마법사한테 화염 면역 몹을 내지마.
마법을 준비하기 전에 화염 면역의 적과 대치할 수 있다는 정보를 흘리거나, 어떻게든 피하려고 했는데 어떻게든 겹쳐버렸다면 그냥 노선을 틀어. 화염 약점으로 하란 말이야.
다들 감사 마법만아니라 비슷한 상황들(예를들면 유령이라 그냥은 피해를 줄수없는적을 상대로 접근전선언같은)이 궁금햇는데 대충 어떻게하면될지 알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