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인팟보다는 공개구인팟을 많이 하는데
옛날에는 거의 신경 끄고 플레이날에만 ㅎㅇㅎㅇ 해주고 후담 좀 나눈다음에 다음플레이때 까지는 별일 없으면 닥치고 있었거든
그런대 요즘엔 친목질하는거 귀찮아 하는 구성원이 있더라도 꾸준히 커뮤니티를 나누는게 팀에 플러스 요인이지 딱히 마이너스가 되진 않는거 같은데
저런 분위기는 겜마스터나 키퍼같은 모임장이 주도해야 되는거라 다른 턀갤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함
보통 지인팟보다는 공개구인팟을 많이 하는데
옛날에는 거의 신경 끄고 플레이날에만 ㅎㅇㅎㅇ 해주고 후담 좀 나눈다음에 다음플레이때 까지는 별일 없으면 닥치고 있었거든
그런대 요즘엔 친목질하는거 귀찮아 하는 구성원이 있더라도 꾸준히 커뮤니티를 나누는게 팀에 플러스 요인이지 딱히 마이너스가 되진 않는거 같은데
저런 분위기는 겜마스터나 키퍼같은 모임장이 주도해야 되는거라 다른 턀갤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함
지인플 아니면 닥치고 있음
고정팀이면 자연스럽게 하게된다.
마스터가 주도 안해도 플레이어끼리 얘기할 수도 있지
팀에따라 다른듯. 씹덕팀은 플레이와 관련된 작품이야기나 설정이야기 하는데 스프롤팀은 향후 진행이랑 일정조율말곤 거의 대화없음
ORPG 공개구인으로 모인 파티가 2년쯤 됐는데. 한두명은 빠지고 공개구인으로 들어오면서 바뀌었는데. 그래도 플레이 전후로 잡담 많이하고 별별 얘기 다함. 각자 취미 얘기라던가 근황이라던가 등등 말그대로 파티마다 다른듯
난 플레이어들이 서로 떠들면서 취향을 좀 파악해야 서로 편하다고 생각함
잡담이나 근황같은건 떠들어도 상관없지 읺을까
캠페인이 오래 가면 다들 어느 정도는 친목 나누지 않나
지인풀 생길만큼 플하면 대부분 친해지지. 한 팀은 거의 실친 수준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