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고립된 산장에서 총잡이들이 인종간 갈등을 치유하는 힐링무비잖아. 사무엘 잭슨이 마지막에 흑인을 학살한 백인 군벌 비스무리한거 아들하고 같이 껄껄 웃으면서 끝나는.주 1회 하던가
같이 껄껄웃으며 암퇘지고기를 지붕에 거는 그장면 말이지? 갈등해소 개추임
맞음 되게 갑작스럽게 뭔가 사건터지거나 누구 죽거나 하지않고 좀 느긋하고 편안하게 끌고가서 좋았던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