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보 마스터라 그런가 난이도 어려운거 같으면 잘 내린다고 얼추 생각하는데 거기서 혼자 그웨마니 샤프슈터니 그런거 타서 전투 부분 다 독점하고 전투 외적으로는 암것도 안하면 기운 쭉 빠짐
파티가 전부 약하면 약하게 조우 짜고, 전부 쎄면 쎄게 짜는거야 괜찮은데 혼자 딜 뽑겠다고 저러는거 보면 난이도 조절도 그렇고 참 마음아프다
파티가 전부 약하면 약하게 조우 짜고, 전부 쎄면 쎄게 짜는거야 괜찮은데 혼자 딜 뽑겠다고 저러는거 보면 난이도 조절도 그렇고 참 마음아프다
전투밖에 안하려고 하는건 문제지만 그웨마를 파빌이라고 하기는 좀...
그웨마에 파빌 외치는건 인카운터 짜는 능력이 부족한게 아닐까
파빌을 하면 전투중에는 확실하게 본인 재미를 챙김. 그외의 상황에서 RP로 재미보는건 파빌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일임. 물론 내가 존나 짱세야한다 라는 마인드가 더 클거고. 다른 해결책은 불만이 있다면 플레이어들이랑 다같이 얘기를 해서 조정을 해봐. 그리고 알피지가 전투가 전부가 아니니까 걔한테는 전투 챙겨주고 나머지 한테는 다른장면 챙겨주면 되지.
그 파이터 정석빌드 말한거였는데 너무 줄였나봐 그웨마 챔피언 센티넬 폴암마스터리 빌드
파빌이 파워빌드가 아니라 파이터빌드였음?
챔피언? - dc App
배마도 아니고 챔피언에 저빌드면 뭐 무난한데..센티넬폴암같은거 카운터치는거 마스터입장에서 어려운거도아니고,;, 아니애초에 저건파빌도 뭐도아니니 카운터칠필요도없다
v휴먼으로 능력치 다 버리고 박으면 6레벨인데 배마도 아니고... 솔까 별로 파빌 아닌데 초보 마스터고 다른 PC들도 초보면 그래 보일 수 있지. 파이터 자체가 쎄고. 진짜 문제는 전투 외에 아무것도 안 하려고 한다는건데 이거는 캠페인 스토리 자체에 흥미가 없으면 그렇더라. 실친한테 츄라이츄라이 해서 데리고 온 경우 그냥 관심이 별로 없는 때가 많고, 아닌 경우에도 이야기에 진전이 없거나, 뻔해서 혹은 억지스러워서 그냥 전투나 했으면 하는 케이스도 종종 있는듯
파빌이라는게 상대적임 글쓴이가 저렇게 쓴거보니까 다른 PC들이 초보거나 파빌 신경 안쓰고 컨셉으로만 만든듯
나도 이런 고민 해본적 있는데 211.46이 말한거 같은 문제면 대화해서 풀어볼 여지가 있는데 그냥 파빌 좋아하는 게이머 성향이면 다른 pc들 강화시키는거 말곤 딱히 답 없는듯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마을 여관에서 모여서 고블린 잡는 이야기 같은거 하면서 다른 캐릭터가 전투 외에 한다는것들이 도움이 될 용병을 설득하는 rp 이런거면 이런 일이 많았다. 처음부터 백스토리도 열심히 쓰고 캐릭터랑 캠페인에 애정이 있는 경우에는 이런 사태가 별로 없었음. (너무나 캐릭터가 소중해서 파워빌딩을 하는 경우는 생기지만...)
파이터면 전투에서 쓸어담고 전투 외적으로 하는 게 거의 없는 게 정상 아님? 그 플레이어가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주력 능력치도 15 안될정도로 극한의 컨셉질 하고있는데 혼자만 v휴먼으로 빌딩시작한거면 컨셉질 파티중 한명의 성능충이니 좀 어긋난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 평범하게 핵앤슬 + 롤플레잉 하는거면 그냥 파이터라는 클래스의 역할이 그런거라고 이해하는게 맞음. 원래 파이터는 딜 뽑는거 잘 하면 파티에서 역할 다 하는거야. - dc App
전투 못하는 파이터가 그거 배는 민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