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킹들이 짠 베르세르크 가츠
룰을 있는 그대로 지킨 것이 포인트

현실적인 수긍도 가면서 동시에 나라면 룰 어겨서라도
뭔가 더 줬거나 상위직을 얹혀줬을만도 한데 싶기도 하고..

시기는 용병 - 매의 단 - 검은 기사 - 광전사(해신)

난 이렇게 이야기를 다 풀어낼 수 있는 3.5판이 참 좋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