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킹들이 짠 베르세르크 가츠룰을 있는 그대로 지킨 것이 포인트현실적인 수긍도 가면서 동시에 나라면 룰 어겨서라도 뭔가 더 줬거나 상위직을 얹혀줬을만도 한데 싶기도 하고..시기는 용병 - 매의 단 - 검은 기사 - 광전사(해신)난 이렇게 이야기를 다 풀어낼 수 있는 3.5판이 참 좋아 헤헤
스킬이랑 스페셜 보니까 이건 3.5가 아니라 패스파인더에요.
정확히는 패스파인더 기반에 3.5에서 몽키 그립 피트만 들고온 듯.
아 패파야? 난 피트 보고 3.5 인 줄
ㅇㅇ 밑에 보면 파이터 특수로 웨폰/아머 트레이닝이랑 용명 받음.
해신 잡은 시점에서 가츠는 20레벨 찍었을 거 같은데... 생각보단 좀 낮네.
그러게. 작품 스케일만 보면 이미 에픽은 찍었을거 같았는데 말이야.
패파는 20렙이 만렙이라?
캐릭터를 세세하게 구현하는 성능은 3.5판이 좋긴 한데... 대개는 그 시스템 갖고 성능충을 하게 된다는 점이 문제인 듯;
3.5 피트인 몽키 그립을 빼려면 파이터(타이탄 파이터)나 바바리안(타이탄 마울러) 아키타입으로 가면 될 듯. 레인저도 데몬슬레이어 아키가 있고... 그 외에 파이터는 투핸드 파이터, 언브레이커블, 바바리안은 아머드 헐크도 어울릴 것 같다.
이렇게 같은 직업이더라도 세세하게 컨셉과 기원에 따라 다양하게 나뉘는 패파 하싈?
마스터를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