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런이나 시티 오브 미스트 같은 거 보니까 세계관 이해나 스토리텔링, 플레잉 조언 등 읽을 게 많아서 좋았는데
혹시 번역된 룰북 중에서 그런 부분이 좋다고 생각되는 거 있어?
D&D DMG가 항상 그 분야 노하우에서 갑이었는데
이제 정발될거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포도원파수견
언노운 아미즈 Book 1,2
겁스가 진짜 잘되있음
의외로 누메네라가 마스터링 가이드 좋음
D&D DMG가 항상 그 분야 노하우에서 갑이었는데
이제 정발될거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포도원파수견
언노운 아미즈 Book 1,2
겁스가 진짜 잘되있음
의외로 누메네라가 마스터링 가이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