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모집하는 글 관련 매너


쓰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플래이가 어떤 분위기! 내용인지 보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도록 배려해준다.

읽는 사람은 진행자가 제시한 기본 조건을 바꾸려고 하거나 무의미한 뻘플을 달지 않는다.


네이버 카페 구인글에 재미있어 보이지만 나는 참가하지 못하겠다거나 다른 시간으로 옮겨주면 플레이 가능하다는 무의미한 뻘플 보고 글 적음.
내가 구인글 올렸는데 헛소리 달려서 빡친건 아님.

구인글에도 룰하고 시간만 적고 분위기나 플레이 방향을 안 적는 경우가 많은것 같음.
일반적으로 룰만 알아도 대충 어떤 플레이인지 보이긴 하는데 특히 룰에서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방향이 아닌 경우로 플레이를 하고 싶으면 미리 알려주는게 매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