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중세 판타지라고 전부 반지의 제왕이나 얼불노처럼 장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만은 아니잖아요?


룰은 누메네라로 하되, 야매형 페이트로 돌렸던 '오크와 여기사'처럼 NPC를 자유롭게 대하고 온갖 개드립도 가능한 분위기의 단편 세션도 열어보고 싶은 거여요.


악마의 등뼈를 같은 공식 시나리오부터 제대로 돌려보고요.


뭐든 정석을 알아야 응용도 가능할 테니까요!



룰북 읽는 중에 망상만 많아지는 거여요


어서 룰북이나 다 읽어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