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중세 판타지라고 전부 반지의 제왕이나 얼불노처럼 장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만은 아니잖아요?
룰은 누메네라로 하되, 야매형 페이트로 돌렸던 '오크와 여기사'처럼 NPC를 자유롭게 대하고 온갖 개드립도 가능한 분위기의 단편 세션도 열어보고 싶은 거여요.
악마의 등뼈를 같은 공식 시나리오부터 제대로 돌려보고요.
뭐든 정석을 알아야 응용도 가능할 테니까요!
룰북 읽는 중에 망상만 많아지는 거여요
어서 룰북이나 다 읽어야 할 텐데...
예를 들어 중세 판타지라고 전부 반지의 제왕이나 얼불노처럼 장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만은 아니잖아요?
룰은 누메네라로 하되, 야매형 페이트로 돌렸던 '오크와 여기사'처럼 NPC를 자유롭게 대하고 온갖 개드립도 가능한 분위기의 단편 세션도 열어보고 싶은 거여요.
악마의 등뼈를 같은 공식 시나리오부터 제대로 돌려보고요.
뭐든 정석을 알아야 응용도 가능할 테니까요!
룰북 읽는 중에 망상만 많아지는 거여요
어서 룰북이나 다 읽어야 할 텐데...
태고사제의 정조대를 열 수 있는 사이퍼를 찾아다니는 모험도 좋겠죠!
님 대체 룰북을 며칠이나 읽는거임... 빨리 점 열어주셈 현기증남... - 플래티넘 스타즈
작업하면서 틈틈이 읽는 거라서 엄청 느려요오오오오.... 산 지 1주일은 된 것 같은데 100페이지도 못 본 거여요
알창말고 취미가 없는 상태에다가 플레이가 없어야 룰북 읽는 시간이 빠르지...
글리머 컬렉션 1에 성인물품스러운 사이퍼, 아티펙트 예시 나온다. 아티펙트 얻으려고 몸파는 직업 가진 학자 언급도 나오는데 학문적으로 존경받는단다.
ㄴ 넘나 멋진 설정인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