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달성감이라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뭔가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도 하고 마스터로서 즐긴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조금 맛본거 같기도 하고 복잡한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