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돌리면 사실상 시나리오가 KP한테 다 떠먹여 줘서


몇번 읽어보고 테스트 플레이 한번 돌리면 그 뒤로는 변수대처만 하면 땡인데


그러다가 완전 랜덤 파라노이아 돌릴라니까 애드립에 자꾸 기대게 됨


시나리오랑 구도는 나름대로 잡아는 놓는데... 깊이가 없는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파라노이아인데 왠지 클론 있는 SF 인세인 시나리오 돌리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