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처음해보는거고 이제 두번째 세션까지 진행했고 세번째 세션 국면 준비해야하는데
두번째까진 어찌저찌 했는데 세번째에서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딱히 이렇다할 떡밥이 나온것도 없고 pc들 목적이나 동기도 가볍고 추상적이여서 초반부터 활용할 건덕지가 적음
표면상에 나온 적도 두번째 세션에서 어쩌다보니 쓰러트려서 없는 상태고 pc들의 여행자체도 그냥 세상 둘러보는 가벼운 여행 느낌되버려서 목표도 없음
이제와서 첫번째 세션처럼 에드리브로 죄다 채워놓기도 그렇고
이름있는 npc가 둘정도 나오긴 했는데 지금당장 적으로 써먹거나 적극적으로 떡밥 진행할만한 캐릭터는 못되고...
가벼운여행인데 일단 니가 대충 구상하는 그림에 접촉만 시켜도 알아서 굴러감 - dc App
가벼운 여행이지만 길가다 동전하나 줍게 만들고 그게 사실 뭐 중요한 물건이라던가 그런식으로 의도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게 하면 그만 - dc App
가벼운 여행느낌으로 하면 되지. pc들이 꼭 나라를 구하고 세상을 구하고 할 필요 있냐. 숲에서 식량도 없이 헤매면서 다음 마을을 찾아가는 세션이라던가, pc중 한명이 독충에 물려서 의사를 찾으러 간다던가 소소한 이벤트들로 채우면 됨